2
부산메디클럽

광안리 조망, 뛰어난 교육환경…뉴 리치벨트 ‘화룡점정’

부산 수영구 ‘드파인 광안’

  • 장호정 기자 lighthouse@kookje.co.kr
  •  |   입력 : 2024-09-22 18:55:09
  •  |   본지 14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SK에코플랜트 프리미엄브랜드
- 신규 분양 아파트단지에 첫 적용
- 지상 31층 10개동 1233세대 중
- 59·78·84㎡ 567세대 일반공급
- 도시철 광안역, 걸어서 2분 거리
- AI 홈네트워크·‘북 큐레이션’ 등
- 입주민 주거 편의·만족도 극대화

SK에코플랜트는 조만간 부산 수영구 광안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드파인(DE’FINE) 광안’을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SK에코플랜트가 새롭게 선보인 프리미엄 주거브랜드 드파인이 적용된다.
SK에코플랜트는 부산 수영구 광안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드파인(DE’FINE) 광안’을 분양할 예정이다. 드파인은 SK에코플랜트의 프리미엄 주거브랜드다. 사진은 드파인 광안 조감도. SK에코플랜트 제공
DE’FINE(드파인)은 강조를 위한 접두사 ‘DE’와 좋음·순수함을 의미하는 ‘FINE’의 합성어다. 동시에 ‘정의하다’는 뜻을 가진 ‘Define’을 차용한 것으로, 이 시대에 부합하는 최고의 가치로 새로운 주거 기준을 정의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신규 분양 단지에 드파인 브랜드를 적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드파인 광안은 지하 2층~지상 31층, 10개동 전용면적 36~115㎡(임대포함) 총 1233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이 중 567세대가 일반공급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36㎡ 64세대 ▷59㎡ 165세대 ▷78㎡ 208세대 ▷84㎡ 672세대 ▷100㎡ 62세대 ▷115㎡ 62세대 등으로 구성된다. 이 중 ▷59㎡ 88세대 ▷78A㎡ 74세대 ▷78B㎡ 105세대 ▷84A㎡ 71세대 ▷84B㎡ 229세대 등 총 567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이 단지는 주거생활에 필요한 교통·교육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갖췄다. 부산도시철도 2호선 광안역이 걸어서 2분 거리에 있고 수영교 수영터널 번영로 등을 이용해 부산 시내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남해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로도 쉽게 접근할 수 있어 부산 전역 및 광역 이동 지역으로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 호암초등학교를 비롯해 동아중 수영중 등 초·중학교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으며, 남천동 학원가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수영구 어린이도서관, 수영구 스포츠문화타운, 금련산 청소년수련원 등 다양한 교육·문화 시설도 가까이 있다.

단지가 위치한 수영구는 신흥 리치벨트로 주목받는 지역이다. 광안리 해안가가 인접해 있으며 인근으로 프리미엄 아파트들이 대거 들어서면서 해운대를 잇는 리치벨트로 기대된다. 수영구 일대에는 약 10곳의 대규모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 중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1만여 세대의 신흥 부촌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또 상업 업무지구인 센텀시티와 가까워 벡스코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는 부산의 대표 명소인 광안리해수욕장 금련산 황령산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고급 아파트에 걸맞은 차별화된 설계도 돋보인다. 드파인 광안은 커튼월룩으로 외관을 설계해 단지의 품격을 높였다. 여기에 입주자의 생활패턴을 학습하고 재실 여부를 감지해 최적의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인공지능(AI) 기반의 홈네트워크 시스템인 ‘SKAI2.0’이 적용된다. 또 고급 주거단지에 주로 적용되는 프리미엄 시설인 음식물쓰레기 이송설비가 각 세대에 설치되어 주거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SK에코플랜트의 프리미엄 브랜드 ‘드파인 광안’ 투시도. SK에코플랜트 제공
최고 31층 높이로 일부 세대는 세대 내에서 광안리 앞바다는 물론 광안대교와 오륙도까지도 조망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단지에는 최인아책방의 북 큐레이션 서비스가 도입된 라이브러리가 들어선다. 북 큐레이션 서비스란 책을 의미하는 북(Book)과 여러 정보를 수집, 선별하고 이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해 전파하는 것을 뜻하는 큐레이션(Curation)의 합성어로 특정 주제에 맞춰 책을 선별해 독자에게 제안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이외에도 스크린 골프존, 실내 골프연습장, 사우나, 피트니스, GX룸, 티하우스, 시니어클럽 등이 마련돼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했다.

드파인 광안 분양 관계자는 “프리미엄 주거브랜드 ‘드파인’에 걸맞은 상품 설계를 적용하려고 노력했다”며 “부산의 신흥 리치벨트로 주목받는 수영구에 대단지·브랜드 아파트로 지어지는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드파인 광안 견본주택은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원동IC 인근에 세워질 예정이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롯데 자이언츠 신임 감독 이동욱·단장 이택근(종합)
  2. 2국감 출석 거부한 지광(국제신문 대주주)에 국회 ‘동행명령’(종합)
  3. 3가덕 공사비 2000억 증액 목표…市 ‘국비확보’ 국회 상주반 가동
  4. 4자갈치축제에 늘어선 바비큐·통닭…취지 두고 갑론을박
  5. 5올해 딱 한 번 지고 66번 이겼다
  6. 6[국제칼럼] 부캉이에게 부끄러운 북항 재개발 민낯
  7. 7“인구 급증 강서, 교통혁신 필수…생곡소각장 대체부지 검토 건의”
  8. 8갈맷길 36코스로 전면 개편
  9. 9지광, 신문을 사업 수단화…380억 땅 있으면서 102억 체불
  10. 10관객 춤췄다고 영업정지 ‘오방가르드’ 두 달만에 재개장(종합)
  1. 1국감 출석 거부한 지광(국제신문 대주주)에 국회 ‘동행명령’(종합)
  2. 2시설공단 이사장 후보 자진사퇴…田 인사 첫 낙마
  3. 3중수청장 “한동훈 딸 의혹 규명 필요”(종합)
  4. 4北 ‘지뢰 폭발은 韓 자작극’ 유엔 안보리 의장에게 서한…이사국들 회람
  5. 5지광, 국감 출석 거부…“해결의지 있다면서 책임 회피”(종합)
  6. 6주진우 "김혜경, 유명 프로골퍼와 황제골프" 민주 "황당무계 소설" (종합)
  7. 72심 무죄 오세훈, 장동혁·한동훈과 보수 재편 주도권 경쟁(종합)
  8. 8‘YS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향년 91세(종합)
  9. 9전재수 "지광 스님에게 국제신문 정상화 촉구 서한문 보낼 것"
  10. 10막판까지 조희대·김현지 정국…쇼츠 경쟁 오명도
  1. 1부산경실련 “산은 이전 없다는 금융위원장 발언 유감”
  2. 2전기료 밀린 홈플러스…한전 ‘단전 예고’(종합)
  3. 3음악 들으며 북항친수공원 걸어요
  4. 4“관광수익 주민에 환원해야 지역활력”…글로벌 20개 도시 리더들 한목소리
  5. 5부산 온 세계 해사인 “안전·친환경 실천”
  6. 6[한 손 뉴스] S/W 실행 환경 ‘Node.js’, 서버 해킹 보안 취약 경고
  7. 7BNK금융 3분기 누적순익, 작년보다 19% 감소
  8. 8국민은행 해킹 정보유출 119명→2210명 확대(종합)
  9. 9국내 위성기술로 인니 해양환경 관리역량 키운다
  10. 10부산신보 ‘민생안심 협약보증’ 한 달 만에 1000억 돌파
  1. 1가덕 공사비 2000억 증액 목표…市 ‘국비확보’ 국회 상주반 가동
  2. 2자갈치축제에 늘어선 바비큐·통닭…취지 두고 갑론을박
  3. 3“인구 급증 강서, 교통혁신 필수…생곡소각장 대체부지 검토 건의”
  4. 4갈맷길 36코스로 전면 개편
  5. 5지광, 신문을 사업 수단화…380억 땅 있으면서 102억 체불
  6. 6관객 춤췄다고 영업정지 ‘오방가르드’ 두 달만에 재개장(종합)
  7. 7양산도시철 시운전에 소음 민원 빗발…방음터널 설치 요구
  8. 8日 주 20시간法 만들자 알바앱 급성장…편법 단기고용 판쳐
  9. 9시민단체 ‘국제신문 지키기’ 연대 나섰다…부울경 넘어 수도권 언론도 조명
  10. 10철새도래지 길냥이 급식소 분쟁, 항소심도 “추가 설치 불허 적법”(종합)
  1. 1롯데 자이언츠 신임 감독 이동욱·단장 이택근(종합)
  2. 2올해 딱 한 번 지고 66번 이겼다
  3. 3똑똑한 ‘데이터 야구’와 수비 강화…개혁의 칼 뽑은 롯데
  4. 4차준환 계보 잇는 피겨 왕자 서민규
  5. 5김태형 결국 롯데 떠난다…구단 늑장대처 도마
  6. 6롯데자이언츠 새 사령탑 ‘NC 우승 감독’ 이동욱…단장에는 이택근 선임
  7. 7‘올림픽 3연패 주역·AG 金6’ 펜싱 구본길 칼 내려놓다
  8. 8불가능을 가능케…亞패러게임 5위
  9. 9은퇴 앞둔 최민정, 시작부터 금빛질주
  10. 10태풍 ‘참피’영향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 취소
우리은행
부산·경남 해상풍력 과제
해상풍력 육성, 정부·동남권 공조가 ‘키’
부산기UP! Grade
선박 배기가스 저감·밸브제어로 두각…AI 관제 신사업으로 영토 확장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