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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저축은행 서민지원 금융위원장 표창 받아

  • 최승희 기자 shchoi@kookje.co.kr
  •  |   입력 : 2024-10-29 20:01:49
  •  |   본지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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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저축은행이 서민과 금융 취약계층 지원 공로를 인정받아 금융위원장 표창을 수상(사진)했다.

BNK저축은행은 29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9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포용금융부문 ‘금융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서민금융지원과 금융소비자보호에 입각한 내부통제 기반 마련 등에 높은 평가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BNK저축은행은 서민과 금융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정책금융 제도 확대 ▷코로나19 취약계층의 연체이자 감면을 진행했다. 또한 저축은행중앙회와의 협약을 통해 자영업자의 고금리 대출 전환 시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하는 등 차주의 채무상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쳤다.

BNK저축은행 김영문 대표이사는 “BNK저축은행은 서민금융 전문기관으로서의 본연의 역할을 이행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포용금융의 공로에 걸맞은 고객 중심 금융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저축은행중앙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이 함께하는 ‘자영업자 컨설팅 프로그램’에서 BNK저축은행은 전체 79개 저축은행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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