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하얏트 부산이 추운 겨울 온기를 더해줄 신메뉴를 마련했다.
파크하얏트 부산은 오는 9일부터 스테이크 앤 시푸드 그릴 레스토랑 다이닝룸에서 주중 런치 3코스인 ‘런치 코리안 세트’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제철 생선을 활용한 ‘세비체’로 시작해 그릴에 구운 생선, 보리 리소토, 도미 조림 중 한 가지를 메인으로 선택할 수 있다. 영양 가득한 솥밥과 고소한 쌀 아이스크림이 제공된다.
런치·디너 모두 즐길 수 있는 셰어링 세트는 입맛을 돋우는 애피타이저 2종과 한우 삼각살, 호주산 양갈비, 랍스터 반 마리, 왕새우 등 그릴 요리와 디저트가 차례로 나온다. ‘시그니처 세트’는 아일랜드산 굴, 소고기 육회, 계절 버섯 수프, 구운 은대구, 숯불에 구운 1+ 한우 안심, 다쿠아즈 등 6코스로 나온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리빙룸은 이탈리아어로 겨울 시즌을 뜻하는 ‘스타지오네 인베르날레’ 런치 3코스를 통해 시그니처 애피타이저 셀렉션과 파스타(3종 중 선택), 티라미수를 준비했다. 바다와 산을 의미하는 ‘마레&몽티’는 3코스(구운 한우 등심에 참치 마요네즈 소스를 곁들인 톤나토, 파스타, 티라미수)와 4코스(제철 방어 크루도, 해산물 탈리올리니 파스타, 그릴에 구운 한우 등심 또는구운 도미와 판나코타)로 즐길 수 있다. 다이닝룸의 ‘런치 코리안 세트’ 5만5000원, ‘셰어링 세트’ 13만 원, ‘시그니처 세트’ 17만 원. 리빙룸의 ‘스타지오네 인베르날레’ 4만9000원, 마레&몽티 3코스 6만5000원, 4코스 11만 원.(세금 포함) 문의 (051)990-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