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지역 콘텐츠 기업에 법률 세무 노무 마케팅 투자 등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하는 ‘헬프 데스크(Help Desk)’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캐릭터, 애니메이션, 방송영상, 실감 콘텐츠 등 콘텐츠 분야 기업이다. 진흥원의 부산콘텐츠비즈타운에 상담 매니저가 월·수·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주하면서 상담 예약, 애로사항 진단, 전문가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상담 분야는 ▷세무·회계(세무 신고, 비용 절감 전략, 정부지원금 활용) ▷법률(계약서 작성·검토, 저작권 보호, 지식재산권 등록) ▷노무(인사·채용, 고용지원금, 노동법) ▷마케팅(디지털 마케팅 전략, 브랜드 구축, 유통 채널 운영) ▷투자(비즈니스 모델 수립, 투자유치 전략, 신규 사업 개발)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정보산업진흥원 홈페이지 사업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