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2025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환경산업관(5)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5-08-24 00:09:22
  •  |   본지 8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포겔상코리아

- 폐수처리 특화 ‘로터리 로브 펌프’ 등 대표상품

포겔상코리아는 2012년 8월 독일 Vogelsang GmbH & Co. KG가 100% 출자한 한국 법인이다. 포겔상 독일 본사는 약 90년 전 농업 및 축산 관련 제조업으로 시작해 지난 30여 년간 환경 관련 시스템 개발에 집중했으며, 세계 18개국에 계열사를 가진 전형적인 독일 히든 챔피언 중 하나다. 포겔상코리아의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로터리 로브 펌프 ▷로타컷 ▷XRipper 등이고, 쉬운 유지보수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표적으로 폐수처리에 특화돼 있으며 이 외에도 바이오가스 교통 철도 버스, 보트 등의 다양한 산업에서 성장하고 있다. 혁신적인 제품 개발, 고객 친화적인 서비스 제공 및 시장과 고객의 요구에 발맞춰 발전적이고 최적화된 제품을 선보이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 ㈜블루윈

- 슬러지 70% 감량·탄소 70% 감축 기술 제공

㈜블루윈은 35년 이상의 현장 경험과 63개국 슬러지 처리 데이터를 기반으로 슬러지 감량 및 자원화에 최적화된 친환경 설루션을 제공한다. 전기삼투 기반 2차 탈수 시스템 ELODE, 3차 자연통풍 건조 시스템 NVD, 고효율 저온건조기 EVD를 통해 함수율 10%, 슬러지 70% 감량, 탄소 70% 감축, 슬러지 Class A 달성을 보장하는 녹색기술을 제공한다. 설치와 운영이 간편하고 기존 인프라에 쉽게 통합되며, 업계 최저 수준의 OPEX·CAPEX로 공공 및 민간 부문 모두에서 신뢰받고 있다. 미국 유럽 중국 등 23개국에서 300건 이상의 성공적인 설치 사례를 통해 검증되었으며, 기존 열처리 대비 경제성과 환경성이 뛰어나 24개월 내 투자 회수(ROI)가 가능하다.


■ 서원오토메이션

- 폐수·슬러지 처리용 펌프, 호퍼하우징 특별 설계

1982년 창사한 서원오토메이션(SEOWON CORPORATION)은 창사 후 43년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글로벌 수준의 품질 제일주의를 기업의 이념으로 삼고, 고객에게 세계 최고의 기술과 서비스를 공급하고자 노력하는 회사다. 서원오토메이션은 독일 프랑스 미국 덴마크 등의 선진기업들과 기술협력을 통해 그들의 최고의 품질 및 기술력을 공급하고, 서원만의 오랜 노하우도 함께 적용해 모든 산업현장에 최적의 설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주요 품목인 폐수 및 슬러지 처리용 펌프는 특별하게 설계된 호퍼 하우징과 모듈식 실링 시스템으로 유체의 구조나 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유연한 이송을 가능하게 한다. 장거리 및 높이 차이가 커도 이송 가능하고 고압에서도 우수한 펌핑이 가능하다.


■ ㈜시노펙스

- 수처리용 분리막 기술개발 매진…해외서도 각광

㈜시노펙스는 연 매출 2600억 원 규모의 중견기업으로, 수처리용 분리막(MF, UF)을 자체 개발·생산하는 국내 대표 수처리 전문 기업이다. 고내구성·고투과성·내오염성 강화 등 차세대 분리막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막소재 합성부터 모듈 설계까지 전 공정을 아우르는 제조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은 정수장, 하수처리장, 산업용수 및 발전소 등 다양한 수처리 현장에 적용되며 실증 경험을 축적하고 있다. 또 동남아시아 중동 등 해외 시장에서도 수출을 확대하며 글로벌 물 산업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고객 맞춤형 설루션을 통해 지속가능한 물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시노펙스의 제품은 차세대 세계 일류상품에 선정됐고, 환경부의 환경기술개발 우수성과 20선에도 선정되기도 했다.


■ 하나산업

- 수처리 관련 기계·장치, 공공기관 등에 납품

하나산업은 수처리 관련 기계 및 장치를 개발·제조하는 수처리 전문기업이다. 2016년 설립 이후 수처리 분야 전반에 걸친 설계, 제조, 시공, 유지관리 역량을 갖추고 혁신적인 기술력과 품질 중심의 원칙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을 시장에 공급한다. 조달청 우수제품을 비롯해 직접생산증명, 성능인증, Q마크, 혁신제품, KRC 신기술, SOC 기술마켓 인증 등을 확보하고 있고, 이를 기반으로 전국 지자체 및 한국농어촌공사 등 공공기관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확장형 스크린과 레이크를 개선한 인양능력 증대 및 목메임 저감형 제진기는 배수장 및 다양한 수처리 시설에서 물속의 고형물과 오염물질을 효율적으로 제거하도록 설계된 혁신적인 제품이다.


■ ㈜다호트로닉

- 스위스·독일 압력센서 기술협력·국내 총판 계약

㈜다호트로닉은 2000년 7월 1일 설립 이래 압력·온도·습도·유량 분야의 계측기를 중심으로 산업 현장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 세계 최고의 압력센서 기술을 보유한 스위스 Keller, Metallux, 독일 STW, 독일 LABOM, 미국 Mid-West Instrument, 스위스 Voegtlin 등과의 기술협력 및 국내 총판 계약을 통해 우수한 제품을 국내 프로세스 산업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앞으로 반도체 생산 라인에 적용되는 정밀 압력 계측기, 수소 및 2차 전지 산업에 특화된 센서, 조선 및 변압기 제조, 정유·화학, 에너지, 철도차량, 유공압, 수처리, 냉동·공조, 제약, 식음료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다호트로닉의 제품을 공급해 나갈 계획이며, 일부 제품은 이미 적용 또는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 ㈜고려기술

- 국내 유일 프론트 롤러형 슬러지 수집기 개발

㈜고려기술은 수처리시설 전반에 걸쳐 다양한 성능과 기술력을 갖춘 슬러지 수집기 전문 제조업체다. 정수장, 하수처리장, 폐수처리장에서 슬러지 수집기를 설계·납품·시공해 우수한 품질을 향상시켰다. 보다 완성도 높은 제품과 공정을 위해 설계·개발하고 있으며, 고객만족 경영이념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과감한 제조설비 투자와 연구개발(R&D)로 많은 금형과 제조설비를 설치하고, 자체 생산 비중을 극대화해 고객이 품질만족을 기대할 수 있다. 국내 유일의 프론트 롤러형 슬러지 수집기는 무한궤도형으로 회전하는 플라이트를 이용해 침전된 슬러지를 호퍼로 이송시켜 주는 장치다. 조달청 우수제품으로 지정됐고, 벤처나라 지정 ISO14001, 9001 인증을 받으며 높은 효율과 성능을 입증했다.


■ 영신에프앤씨

- 각종 소화전 제작·시공…대기업이 인정한 품질

2001년 설립한 영신코아스가 분할하여 설립된 영신에프앤씨는 지금까지 건식 PD용 소화전, 옥내외 소화전함 등의 제작과 시공을 하는 전문 소방시설 업체로 시장에서 탄탄한 역할을 수행했다. 현대건설 삼성물산 대우건설 등 국내 대기업에 각종 소화전을 납품해 고객이 원하는 품질을 만족시켰으며, 소방설비 분야 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세계적으로 ESG 정책이 강화됨에 따라 친환경으로 사업분야를 전환해 바이오차 탄화기 제조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영신에프앤씨 탄화기는 완벽하게 밀폐돼 외부의 대기와 분리된 상태로 탄화시키기에 온실가스가 전혀 외부로 배출되지 않는다. 또 고주파 유도가열 장치를 이용하여 탄화하므로 동일 설비에 비해 효율이 20%이상 우수하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실속 없는 ‘국제기구 인증’ 혈세 붓는 기초단체
  2. 2100억대 체임 국제신문 대주주, 국감 증인 채택
  3. 3‘부캉이’는 무태상어 아닌 흑상어…수과원 근접영상 분석 최종 확인(종합)
  4. 4부산 전셋집 1년새 11%↓…매물가뭄 심화에 세입자 울상
  5. 5‘경영난’ 태종대 집와이어 재개장…이용료 1만 원 낮췄다
  6. 6센텀2지구 속도전…풍산 이전지 주민 경청·토지보상 착수
  7. 7부캉이 떠나도 북항 북적이려면…“원도심 접근성 개선을”
  8. 8기장군수실 1층 이전 ‘없던 일로’
  9. 9[사설] 외국인 400만 시대, 부산은 이제 체류형 관광이다
  10. 10송곳검증 벼르더니…교통·시설公도 싱거웠던 시의회 청문회
  1. 1100억대 체임 국제신문 대주주, 국감 증인 채택
  2. 2송곳검증 벼르더니…교통·시설公도 싱거웠던 시의회 청문회
  3. 3조희대 “국회·대통령의 제청 간섭은 위헌”(종합)
  4. 4여야, 국감서 알래스카 LNG 사업 집중 추궁
  5. 5연일 노무현 때리는 한동훈, 박정희 띄우는 주진우…檢 출신들 속내는
  6. 6이 대통령 "북극항로 시범운항 선박 귀항 부산의 미래 깃발, 신경써달라"
  7. 7‘맹탕 청문’ 의식 부산시의회, 교통·시설公 송곳검증 벼른다
  8. 8[속보]조희대 작심 발언 “국회·대통령은 대법원장 제청에 관여 못 해”
  9. 9부산 민주당 "주진우, 암살자(들) 부산영상위 시사회 사실왜곡 비판"
  10. 10검찰개혁, 중수청장 임명 두고 커지는 집안싸움
  1. 1‘부캉이’는 무태상어 아닌 흑상어…수과원 근접영상 분석 최종 확인(종합)
  2. 2부산 전셋집 1년새 11%↓…매물가뭄 심화에 세입자 울상
  3. 3센텀2지구 속도전…풍산 이전지 주민 경청·토지보상 착수
  4. 4롯데백화점, 업계 첫 외국인 매출 1조 ‘포문’
  5. 5금감원 “AI 해킹 시도 IP 28개 확인”
  6. 6부산 극지해양 전문강사 “현장 능력 키워요”
  7. 7주가지수- 2026년 10월 6일
  8. 8부산 청년기업 ‘DPP(디지털제품여권)’ 국내 첫 상용화
  9. 9부산 아파트 매매 침체일로…해운대·수영·동래만 웃었다
  10. 10부산지역 농지 41%, 외지인이 소유
  1. 1실속 없는 ‘국제기구 인증’ 혈세 붓는 기초단체
  2. 2‘경영난’ 태종대 집와이어 재개장…이용료 1만 원 낮췄다
  3. 3부캉이 떠나도 북항 북적이려면…“원도심 접근성 개선을”
  4. 4기장군수실 1층 이전 ‘없던 일로’
  5. 5전기車 높아진 인기에 예산 동나…부산시, 하반기 1520대 더 지원
  6. 6전재수 시장, 소통 행보…사흘 연속 생중계 회의(종합)
  7. 7“침묵하는 대주주, 대화 자리 나서라”
  8. 8부산중수청장 “정치 중립성·수사 독립성 엄격히 지키겠다”
  9. 9박완수 경남도지사 “행정통합 위해 부울 시장 설득”
  10. 10양산시보건소 일반진료 줄인다
  1. 1롯데, 6위 탈환 사활…3위 싸움 변수로
  2. 2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3. 3조코비치, 올 첫 우승 눈앞
  4. 4장애인AG 결단식…“金 21개 이상 목표”
  5. 5가을은 놓쳤지만…거인 ‘레·황(레이예스·황성빈)’ 도전은 계속된다
  6. 6“감독님이 먹으라고” 정수진, 내막 폭로…유도회 “선수관리·운영체계 점검” 사과
  7. 7불안한 모레노호 우즈벡전 반등할까
  8. 8레이예스 200안타 달성에도…롯데, 두산에 4안타 그치며 패배
  9. 9‘손흥민 A매치 한국인 최다 골’ 우즈베키스탄에 2-0 완승
  10. 10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우리은행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도토리 숲 언덕서 ‘휴식 한 모금’…바리스타과 겸임교수 깊은 손맛
부산을 K-팝 성지로
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