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CU 브롤스타즈 컬래버 ‘불티’ 2탄 출시

크림빵·호빵 등 4종 추가

  • 장호정 기자 lighthouse@kookje.co.kr
  •  |   입력 : 2025-11-23 19:04:15
  •  |   본지 12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편의점 CU가 슈퍼셀의 인기 모바일 게임 ‘브롤스타즈’와 손잡고 선보인 1탄 상품의 인기에 힘입어 차별화 상품 4종을 추가로 출시한다.
편의점 CU가 출시한 브롤스타즈 컬래버 2탄 상품 4종. CU 제공
23일 CU에 따르면 지난달 15일부터 순차적으로 내놓은 브롤스타즈 컬래버 1탄 상품 10종은 출시 한 달 만에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게임 속 ‘브롤러’ 캐릭터의 개성을 반영한 상품 구성과 함께 자체 커머스앱 ‘포켓CU’를 통해 진행된 참여형 이벤트가 10대 학생들을 중심으로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높은 관심을 끌었다는 분석이다.

실제 CU가 지난 15일까지 진행한 ‘학교 대항전’ 이벤트의 참여 횟수는 1만3000건을 넘어섰으며, 참가한 학급 수만 1100여 곳에 달했다. ‘띠부씰 온라인 도감 수집’ 이벤트에는 3만3000명 이상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CU는 이러한 인기에 맞춰 브롤스타즈 컬래버 2탄 신상품 4종을 추가로 선보인다. ‘브롤스타즈 제시 땅콩 크림빵’과 ‘크로우 초코 크림빵’은 각각 1800원으로 폭신한 식감의 빵에 고소한 땅콩 크림과 진득하고 달콤한 초코 크림을 듬뿍 채워 넣었다.

겨울철 대표 간식인 ‘브롤스타즈 미스터P 감자 치즈 호빵’과 ‘모티스 고구마 호빵’은 1개입 개별 포장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가격은 각각 2500원. 포슬포슬한 감자와 달콤한 고구마 무스를 듬뿍 담았으며, 윗면에는 슈레드 치즈를 올려 쭉 늘려 먹는 재미까지 더했다. 이번 컬래버 2탄 상품에는 기존 구성에 없던 새로운 디자인의 띠부씰 55종이 랜덤으로 포함돼 총 110종의 띠부씰을 만나볼 수 있다. BGF리테일 최민건 마케팅기획팀장은 “캐릭터 IP를 활용한 상품이 소비자의 취향과 팬덤 문화를 반영하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으며 매출 증가세가 두드러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CU는 인기 IP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확대해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전원 국힘서 민주당 다수로…낙동강協 단체장 회동 촉각
  2. 2지방소멸기금 강원·충남 66억씩 최다…부산·경남 34억씩
  3. 3인구감소지역 신규지정 금정구, 정주여건 개선 올인
  4. 4市 개발 ‘부산 단디체’ 무료 배포…130개국서 활용 가능
  5. 5매출 목표 30% 그친 홈플러스, 분리매각 기로
  6. 6부산북구 자체 감사 가시밭길…의회 “감사를 감사할 것” 벼러
  7. 7경찰개혁·김지용 중수청장 청문도 공방 예고…부산 해수부 첫 국감
  8. 8시속 110㎞ 스릴, 6m 아기상어 캐릭터, 달맞이 음악실…부산 새 핫플
  9. 9북극항로 연 아크로호 귀항…이젠 상업화 길 연다
  10. 10“부산 라이프스타일 만족도 최상…아이 키우기에도 매력적”
  1. 1경찰개혁·김지용 중수청장 청문도 공방 예고…부산 해수부 첫 국감
  2. 2與·한동훈 점입가경 공방 인신공격까지(종합)
  3. 3정부, 김지용 저격 임은정 감찰 지시(종합)
  4. 4국힘 “한미 균열…정동영 통일부 장관·이종석 국가정보원장 경질을”(종합)
  5. 5[속보]외교부, 사우디 전역에 ‘출국 권고’…중동 재외국민 안전대책 점검
  6. 6주진우 "대구 천장 붕괴사고 때 이 대통령 골프, 참사때마다 벌써 세 번째"
  7. 7울산 북구, 내년 구의원 월정수당 15% 인상안 주민 의견 듣는다
  8. 8이 대통령 "팬스타아크로호 귀항 축하, 이번 성과 바탕으로 북극항로 시대 준비"
  9. 9우크라 갈등에 한미 정보협력 난기류까지…靑 고심
  10. 10노무현·박원순 소환한 이 대통령 "품격없다 비난해도 SNS 소통 계속할 것"
  1. 1매출 목표 30% 그친 홈플러스, 분리매각 기로
  2. 2시속 110㎞ 스릴, 6m 아기상어 캐릭터, 달맞이 음악실…부산 새 핫플
  3. 3북극항로 연 아크로호 귀항…이젠 상업화 길 연다
  4. 4[한 손 뉴스] 국산 비만치료 신약 ‘에페’, 위고비·마운자로에 도전장
  5. 5최전방 GOP용 ‘AI 경계병’ 개발한다
  6. 6“부산 중심으로 체계적 해양AI 개발…협의체 꾸리자”
  7. 7발전설비 점검하고, 길 위 장애물 치우고…부산 기관 로봇들 맹활약
  8. 8고금리 벼랑 부산 취약층에 ‘재기 사다리’…910건 금융지원
  9. 92030세대 겨냥 ‘저도수 토마토 막걸리’ 뜬다
  10. 10신세계센텀서 ‘미세키서울’ 26FW 선봬
  1. 1전원 국힘서 민주당 다수로…낙동강協 단체장 회동 촉각
  2. 2지방소멸기금 강원·충남 66억씩 최다…부산·경남 34억씩
  3. 3인구감소지역 신규지정 금정구, 정주여건 개선 올인
  4. 4市 개발 ‘부산 단디체’ 무료 배포…130개국서 활용 가능
  5. 5부산북구 자체 감사 가시밭길…의회 “감사를 감사할 것” 벼러
  6. 6“부산 라이프스타일 만족도 최상…아이 키우기에도 매력적”
  7. 7“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 기업 유치 등 사천 경제 활성화”
  8. 8합천·하동·산청·거창, 인구소멸 해법으로 양수발전소 유치전
  9. 9거제 양대 조선소, 지역 인재 더 뽑는다
  10. 10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1. 1롯데, 신인 전원 계약…유망주 박근서 3억에
  2. 2과감한 샷 2R 버디 11개 폭발…유현조 ‘부산의 퀸’(종합)
  3. 31부 승격 향한 마지막 질주…부산아이파크, 막판 승점 쌓기 총력전
  4. 4유도 차세대 간판 이현지, 세계선수권 정상 메치다
  5. 5유현조, 여자골프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정상…시즌 2승
  6. 6허훈·킹 47점 합작에도…KCC, KT에 접전 끝 패배
  7. 7한화 김경문 감독·손혁 단장 동반 퇴진…후임 인선 착수
  8. 8가을야구 못간 롯데 자이언츠, 정규시즌 3위 승부처돼 난감
  9. 9니가 치면 나도 친다…프로야구 막판에 안타왕 쟁탈전
  10. 10AG 4개의 金 호령한 바다의 왕자…“다음은 올림픽 포디움”
우리은행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밀다원 골목서 만난 ‘커피오마카세’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