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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사어묵- 청정해역 명태살에 신선한 생채소…어종·부재료 정성 쏟은 ‘A++어묵’

  • 장호정 기자 lighthouse@kookje.co.kr
  •  |   입력 : 2026-01-22 18:41:45
  •  |   본지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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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갑게 먹어도 맛있는 용궁어묵
- 최고급 와인안주 제격인 쁘아송
- 기술력 바탕 ‘맛의 혁신’ 선보여

부산 향토기업이자 대한민국 프리미엄어묵의 기준인 고래사어묵이 설 명절을 맞아 프리미엄 선물세트 예약 판매를 본격 시작했다.
고래사어묵 선물세트
고래사어묵 선물세트는 최고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하루 생산량이 정해져 있는 한정판 프리미엄 선물세트로 차별화된 원료를 통한 가치를 담았다. 고래사어묵 관계자는 “아직도 많은 소비자들이 연육 함량만 높다고 좋은 어묵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소고기에도 다양한 등급이 있듯이 연육에도 품질의 차이가 크다. 프리미엄급 고래사어묵은 연육 중에서도 상급인 MSC 인증 청정해역 명태연육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는 소고기의 ‘A++’ 등급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고래사어묵은 한마디로 ‘A++어묵’”이라고 말했다. 어묵의 주재료인 연육 함량은 부재료 함량에 의해 차이가 발생하게 되는데, 고래사어묵은 신선한 생채소를 비롯한 풍부한 영양의 부재료 함량이 높아 상대적으로 연육 함량이 낮게 들어가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소비자들이 연육 함량만을 보지 말고 어종과 부재료 함량까지 제대로 비교해 보는 것이 현명한 구매를 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고래사어묵 측은 설명했다.

고래사어묵은 ‘1일 생산 1일 배송’을 원칙으로 밀가루와 보존료가 들어가지 않는 프리미엄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러한 사실을 모르는 소비자들은 소비기한이 짧다고 오해하기도 한다. 타사의 밀가루와 방부제가 들어있는 어묵과 비교해 맛과 식감의 차이를 명확하게 경험해 볼 수 있다. 어묵의 본질과 진심을 대한민국 소비자에게 알리고 제대로 된 어묵을 고르는 판단 기준을 명확하게 알려 대한민국 어묵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고래사어묵의 열정과 진심이 느껴진다.

맛과 품질은 기술력에서 나온다. 특허받은 흡입식 탈유기를 비롯한 다양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어묵은 차갑게 바로 먹어도 맛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혁신적인 제품들도 많다. 생선회처럼 차갑게 썰어먹는 용궁어묵부터 단백질 가득 고래틴 어묵(2종), ‘게맛살계의 에르메스’라 불리는 크랩모아, 최고급 와인안주로 손색이 없는 쁘아송(치즈·바질 2종)어묵까지 기술이 없으면 만들지 못하는 고래사만의 특화 제품들이다.

단순히 팔기 위한 제품이 아니라 오랫동안 사랑받는 제품이 되기 위해서는 식품의 맛과 품질이 최우선 기준이 돼야 한다는 것이 고래사어묵의 설명이다. 세대가 바뀌고, 환경이 바뀌었지만 어묵의 본질은 그대로다. ‘맛’과 ‘품질’이 바탕이 되지 못한 제품은 고객에게 외면받을 수밖에 없다. 고래사어묵이 지금까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원동력 또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제품력에 있다.

고래사 프리미엄 선물세트는 히트제품인 통새우말이, 치즈빵빵, 떡말이, 소시지말이가 포함된 가성비 라인 3호 세트부터 와인안주로 최적인 용궁치즈와 특허 받은 어묵면까지 다양한 맛으로 소비자에게 가장 많은 사랑받는 5호 세트까지 다양하다. 프리미엄 전복어묵과 온가족 영양간식인 고래틴2종 (고래랑, 어시지)까지 포함된 7호 세트와 프리미엄세트의 끝판왕 10호 세트까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호불호가 없는 세트 구성으로 보내는 이와 받는 사람의 품격까지 고려한 흔하지 않은 고품격 선물세트로서 가치를 제공한다.

고래사어묵의 모든 기술력을 담은 2026 설 명절 프리미엄 선물세트는 10년이 넘도록 명절마다 완판을 기록할 정도로 고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히트 제품의 집합체라 할 수 있다.

고래사 프리미엄 선물세트는 전국 직영매장(대표전화 1544-7902) 및 온라인 쇼핑몰(www.goraesa.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설 명절에는 선물세트를 한정 수량만 판매하는 만큼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는 서두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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