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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일 부산 해운대구 반송큰시장에서 부산신용보증재단이 찾아가는 현장 보증지원 서비스를 시행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부산신용보증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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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용보증재단은 BNK부산은행과 함께 해운대구 반송큰시장 일대에서 ‘찾아가는 현장 보증지원 서비스’를 실시했다.
부산신보는 전통시장과 인근 상권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보증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반송 지역은 부산신보 관할 지점이 해운대구 우동에 있어 지점 방문 상담에 어려움을 겪는 점을 고려해 현장 중심 금융지원 활동을 펼쳤다. 부산신보와 부산은행은 시장 인근 소상공인과 착한가격업소를 대상으로 보증제도 안내와 맞춤형 금융 상담을 진행했다. 또 부산신보는 시장 인근 상가를 직접 방문해 신용보증 제도를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병행했다.
부산신보는 앞으로 전통시장과 상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상담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 금융 취약계층의 보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오프라인 홍보 활동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신보 구교성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 금융기관과 협력해 현장 중심 금융지원과 소상공인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