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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협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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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와 한국수산자원공단이 신규 직원을 뽑는다.
20일 수협은 내년 1월에 입사할 인력의 공개 채용 일정을 확정했다. 규모는 32명(일반 7개 직렬 31명·권역별 1명)이다. 일반 채용은 사무 15명, 커머스 4명, 계리·상품 개발 2명, 손해사정사 1명, 인도네시아어 능통자 1명, IT 6명, 수산식품 2명 등이다. 권역별 채용자(전기 직렬)는 인천에서 근무한다.
수협은 모든 분야에서 학력, 연령 등 지원 자격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 또 각 직렬에 중복 지원은 허용되지 않으며 전형 단계별로 허들식(제로베이스) 평가 방식이 적용된다. 장애인 및 취업 지원 대상자에게는 모든 전형 과정에서 특별 가점 등 우대 혜택을 준다. 아울러 각 모집 분야에 대한 맞춤형 인재 선발을 위해 전공 필기시험을 치러야 한다. 단 해당 직렬에서 전문 자격증을 보유하거나 손해사정사, 인도네시아어 능통자, 수산식품, 전기 분야는 전공 시험이 없다.
원서 접수일은 22일부터 11월 6일까지다. 이후 서류 합격자 발표(11월 16일), 필기 전형(11월 21일), 1차 면접(12월 8일~10일), 2차 면접(12월 22일~23일)을 거친 뒤 2027년 1월 6일 최종 합격자를 가릴 예정이다. 이들은 내년 1월 18일부터 2주간 연수원에서 교육받게 된다. 이와 함께 직렬별 예비 합격자 제도를 통해 입사 포기, 결격사유 발견, 중도 퇴사 등으로 결원이 발생하면 최종 발표일로부터 3개월까지 부여된 순위에 따라 충원이 이뤄진다. 자세한 사항은 22일부터 수협 누리집에 홈페이지에서 채용 공고문을 통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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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산자원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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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자원공단의 올해 신규 직원 및 체험형 청년인턴 채용 인원은 79명이다. 직렬별로는 일반 정규직 10명(경력 1명·신규 9명), 실무직(무기계약직 및 보훈제한경쟁 포함) 9명, 조사직(무기계약직) 16명, 기간제 근로자 19명, 체험형 청년인턴(장애인 전형 포함) 25명 등이다.
공단은 보훈제한경쟁 및 장애인 전형을 통해 국가보훈대상자와 장애인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는 데 채용 초점을 맞췄다. 사회형평적 모집도 적극 추진한다. 또 체험형 청년인턴 채용을 통해 청년들에게 공공부문 직무 경험 기회 제공, 실무 역량 향상, 취업 역량 강화 등도 지원하기로 했다.
입사 지원서는 11월 2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을 통해 받는다. 더 상세한 내용은 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종덕 공단 이사장은 “이번 채용을 통해 공단의 사업 수행에 필요한 인재를 확보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책임 이행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