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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 1층에 마련된 스포츠 아이웨어 전문 브랜드 ‘라이다’ 팝업스토어. 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
- 24일까지 페이스 등 상품 선봬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24일까지 몰 지하 1층에서 스포츠 아이웨어 전문 브랜드 ‘라이다(RIDAR)’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라이다는 러너들이 달리기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기능성과 착용감을 강조한 스포츠 아이웨어 브랜드다. 친환경 소재 프레임과 움직임에도 흔들림을 줄이는 스트랩, 저자극성 노즈 패드 등을 적용했다. 특히 독자적인 렌즈 기술로 주간과 야간 러닝 때 시야 확보와 눈 보호 기능을 강화했다.
이번 팝업에서는 다양한 얼굴형과 취향을 고려한 7가지 디자인의 아이웨어를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페이스’(13만7000원), ‘피버’와 ‘피크’(각 14만8000원), ‘버드’(16만7000원) 등이다. 이와 함께 러닝용 모자와 양말, 헤어밴드 등 다양한 잡화도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