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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 추가 음성파일 공개 "당장 못 고쳐놔 이 XXX야. 너 가서 고쳐와 빨리!"

  • 국제신문
  • 디지털뉴스팀1 기자
  •  |  입력 : 2018-04-26 00: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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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화면 캡처
‘이명희 갑질’이 논란이 되면서 그와 관련 음성파일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 25일 SBS는 이명희의 운전비서라고 주장하는 A씨에게 한 음성파일을 입수했다.

해당 음성파일에는 이명희로 추정되는 여성이 “뭐라고? 이거 왜 밑에 갖다 놓고 XXX야. (앞에 있던 게 저…) 당장 못 고쳐놔 이 XXX야. 너 가서 고쳐와 빨리” 라며 “어휴. XX 같은 XX놈의 XXX들.? 죽어라! 이 XX 같은 XXX들. 어휴. XX놈의 XX들. 그냥.”이라고 쉴새 없이 욕을 뱉는 음성이 담겨있었다.

SBS는 A씨가 오전 8시 출근부터 저녁 6시 퇴근 때까지 수시로 이명희의 폭언을 들어야 했다고 전했다. A씨가 “약간의 터치(폭행) 없이 욕만 주워 먹고 퇴근하는 날은 즐거운 퇴근”이라며 “무릎을 꿇게 하더라고요. 욕설과 욕을 하다가 책을 던졌는데 제가 눈을 맞았어요”라며 폭행도 여러 번 당했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항공 측은 해당 음성파일의 여성이 이명희인지와 이명희가 A씨에게 책을 던진 사실을 확인 할 수 없다고 밝혔다. 정다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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