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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마드 운영자 체포영장 발부, 운영자 형량은 얼마나?…소라넷 사례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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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마드 홈페이지 캡처.
워마드 운영자에 대한 체포영장이 발부돼 형량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지난 8일 부산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워마드 운영자 A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월 남자 목욕탕 몰카 사진 유포 사건 때문이다.

워마드에는 남성의 알몸 사진이 무더기로 올라와 논란이 됐다.

목욕탕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남성들이 알몸으로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으로, 얼굴부터 성기 등 중요 부위가 모자이크 없이 그대로 노출됐다. 워마드 회원들은 사진 속 인물의 신체에 대해 조롱을 퍼부어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었다.

현재 워마드 운영진 A씨는 해외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고 경찰의 협조 요청에도 응하지 않고 있다.

앞서 국내 최대 음란물 사이트 ‘소라넷’ 운영자 B씨도 외국에서 도피생활을 하다 자진 귀국해 경찰에 구속됐다. 국내에 거주하는 운영자 C씨와 D씨는 각각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경찰은 당시 소라넷 운영자가 회원들의 디지털성범죄 사진과 영상 등을 공유한 것을 방조한 것이라 봤다. 이지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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