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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기상청"전국 흐리고 천둥 번개 동반 비...제22호 태풍 망쿳 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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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록 기자 kiyuro@kookje.co.kr
  •  |  입력 : 2018-09-14 06: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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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제공
기상청은 14일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남부지방에 비가 오겠고, 낮에는 충청도, 밤에는 서울.경기남부와 강원남부로 확대되겠다고 예보했다.

오늘 오후까지 남해안을 중심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와 함께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내일(15일)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겠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서울.경기북부와 강원북부 제외)가 오다가 아침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강원남부와 충북, 전남내륙, 경상내륙은 오후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모레(16일)는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구름많겠다.

오늘과 내일(15일)은 전국이 흐리고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오면서 낮 기온이 평년보다 낮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한편 제22호 태풍 ‘망쿳’은 14일 새벽 3시께 필리핀 마닐라 동쪽 약 750km 부근을 지나 서진 중이다.

18일 새벽 3시께는 베트남 하노이 북서쪽 약 160km 부근 해상을 지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중심기압 910hPa에 강도 매우 강. 크기 중형인 태풍은 16일부터 강도가 강으로 줄고 18일에는 약으로 변할 것으로 보인다. 김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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