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구하라 헤어디자이너 남자친구 폭행 혐의 경찰 출석 불응

  • 국제신문
  • 이민재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9-14 15:47:16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구하라 인스타그램
남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구하라가 경찰의 출석 요구에 불응했다.

14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구하라와 남자친구 A씨 모두 출석 요구에 불응하고 있다며 “일정 조율이 되지 않으면 출석 요구서를 발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하라는 지난 13일 0시 30분께 헤어디자이너인 남자친구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신고가 접수되는 등으로 논란을 빚은 바 있다.

당초 폭행의 신고는 자신을 구하라의 남자친구라고 밝힌 A씨에 의해 이루어졌다.

경찰은 폭행과정에서 흉기 등이 사용되지는 않았으며 팔을 비틀거나 할퀴는 정도의 쌍방폭행이 이루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지금 법원에선
“제주 4·3 당시 군사재판은 불법” 생존 수형인들 70년 만에 ‘무죄’
지금 법원에선
성동조선 2차 매각에 3곳 입찰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