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임실 경찰 간부 여경 성추행 후 도주, ‘현재 연락 두절 상태’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본 이미지는 기사 내용과 무관함.
21일 전북지방경찰청 등은 이날 오전2시께 임실경찰서 소속 A 경감이 잠든 여경을 추행한 뒤 달아났다고 밝혔다.

A 경감은 만취한 상태로 여직원 숙직실에 들어가 자고 있는 여경의 신체 일부를 만진 것으로 전해졌다.

A 경감은 놀란 여경이 비명을 지르자 황급히 숙직실을 뛰쳐 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경찰은 A 경감의 소재를 파악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피해 여경 등을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은비 인턴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부산을 보행친화 도시로
영도대교~75광장
낙동강 하구를 생태 자산으로
공존의 해법을 찾아서
  • 복간30주년기념음악회
  • 어린이극지해양아카데미
  • 유콘서트
경남교육청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해맑은 상상 밀양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