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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만취상태 운전하다 주차장 시설물 파손 30대 남성 체포

  • 국제신문
  • 황윤정 기자
  •  |  입력 : 2018-12-06 19:29:30
  •  |  본지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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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한 상태에서 주차장에서 차를 가져가려다 시설물을 들이받은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회사원 A(31) 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A 씨는 6일 새벽 1시22분 부산진구 양정동 한 주차장에서 차를 운전하다 진입 방지 시설물을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 씨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운전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0.126%였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직장 근처에서 술을 마시고 주차장에서 차를 가져가려고 운전하다 사고를 냈다”고 진술했다.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황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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