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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5S 출시 임박…‘지문인식’에 ‘슬로모션 카메라’까지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3-09-09 15: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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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애플 홈페이지 캡처)

애플의 아이폰 5S 공개를 하루 앞둔 가운데 사진이 유출돼 아이폰 마니아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9일(현지시간) 영국의 미러는 “유출된 사진을 보면 신형 모델은 지문인식 기능이 장착될 것이라는 소문이 사실인 것 같다”고 밝혔다.

아이폰 5S로 불릴 것으로 기대되는 신형 핸드폰은 홈 버튼 주위에 얇은 실버 링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사진을 보면 신형 모델은 지문인식 센서가 홈 버튼에 내장되고, 링은 그 일부분이 될 것이라는 소문이 사실인 것 같다고 신문은 밝혔다.

이어 지문으로 주인을 확인할 수 있어 현재보다 훨씬 안전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사용자가 누구인지 인식하는 작용은 사용자가 홈 버튼을 누를 때 작동되고, 지문은 스크린에 나타나고 주인과 일치하면 색깔이 바뀔 것으로 예상했다.

사진은 중국의 웹사이트인 C테크놀로지에 의해 유출됐다.

신형 아이폰은 새로운 슬로모션 카메라를 추가해 초당 120프레임의 동영상 촬영기능을 포함하게 될 것이라는 소문도 있다.

애플은 10일(현지시간) 미 쿠퍼티노 애플 본사에서 미디어설명회를 통해 아이폰5S를 언론에 첫 공개한다.

애플은 아이폰C로 불리는 저가판도 함께 공개할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노컷뉴스/국제신문 제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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