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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광둥성 선전서 6층짜리 다세대주택 갑자기 붕괴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9-08-28 16: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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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남부 광둥성 선전에서 6층짜리 다세대 주택 한 동이 갑자기 붕괴했다.

28일 선전에서 붕괴한 건물. 사진 남방도시보 제공
신화통신에 따르면 사고는 28일 오전 선전 뤄후구에서 일어났다. 뤄후는 홍콩과 맞닿은 지역이다.

건물 1층은 무너져내렸으며 상부는 옆으로 기울어 이웃 건물에 부딪혔다.

소방 등 구조인력이 현장에 출동했으며 인명 피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남방도시보는 인근 주민을 인용해 건물 1층은 시장으로, 그 위로는 사람이 살지 않으며 주변의 군중은 이미 대피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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