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美대학평가서 프린스턴 1위·하버드 2위…공립은 UCLA 1위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9-09-10 11:27:04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미국 시사 매체 US뉴스앤드월드리포트의 미국 내 대학교 평가에서 동부 아이비리그 명문 프린스턴대가 9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미국 내 1400여개 종합대·단과대를 대상으로 학문의 질을 비롯해 졸업률, 유보율, 사회적 유동성 등 각종 학문적 지표와 졸업생 배출 추이 등을 평가한 결과 종합 랭킹에서 프린스턴대가 1위, 하버드대 2위, 컬럼비아대·매사추세츠공대(MIT)·예일대가 공동 3위에 자리했다.

이어 톱 10 대학에는 스탠퍼드대·시카고대·펜실베이니아대(이상 공동 6위), 노스웨스턴대(9위), 듀크대·존스홉킨스대(이상 공동 10위)가 포함됐다.

20위권 안에는 캘리포니아공과대(칼텍)·다트머스대(이상 공동 12위), 브라운대(14위), 노트르담대·밴더빌트대(이상 공동 15위), 코넬대·라이스대(이상 공동 17위),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19위),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UCLA·20위)가 들었다.

최고 인문학 대학으로는 윌리엄스대가 17년 연속 1위를 차지했고, 앰허스트대가 2위, 스와스모어대·웰즐리대가 공동 3위에 올랐다.

최고의 공립대학으로는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UCLA)가 1위를 차지했고 버클리 캘리포니아대(UC버클리)가 2위, 앤아버 미시간대가 3위에 올랐다.

올해 처음 도입된 사회적 유동성(소셜모빌리티) 순위에서는 리버사이드 캘리포니아대(UC리버사이드), 산타크루스 캘리포니아대(UC산타크루스), 어바인 캘리포니아대(UC어바인) 등 UC계열 대학이 1~3위를 휩쓸었다.

US뉴스앤드월드리포트는 “새로운 랭킹 지표는 잘 드러나지 않는 학생들을 어떻게 평가하고 저소득층 학생들의 입학률·졸업률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수의계약 vs 경쟁입찰…북항 돔 부지매입 공방
  2. 2“한국 핵 잠수함·전작권 전환, 美 민주 승리로 제약 커질 듯”
  3. 3빚더미 회사에…돈 더 빌려줘 체불 해결하려는 능인선원
  4. 4도시철 화명·수정역 사이 중간역 무산…용역비만 날렸다
  5. 5부산대, 아시아대학평가 76위…韓 국립대 1위
  6. 6‘블루 웨이브’ 환호한 美증시, 퍼렇게 질린 韓증시(종합)
  7. 7동남아 선정 미식여행지 부산 ‘금정산+온천’ 첫선
  8. 8시민공원서 버스킹 즐긴다…전용 공간 추진
  9. 9청해부대 임무, 호르무즈 650㎞ 앞까지 확대…해상초계기도 투입(종합)
  10. 10금정구 제2체육센터, 중투심서 또 고배
  1. 1빚더미 회사에…돈 더 빌려줘 체불 해결하려는 능인선원
  2. 2청해부대 임무, 호르무즈 650㎞ 앞까지 확대…해상초계기도 투입(종합)
  3. 3회생인가 촉구 시민 목소리 1차분 6일 법원 제출
  4. 4김민석, 신천지 논란에 “죄송…조사결과 공개해도 문제”
  5. 5곽규택 “산은, 대한항공이 통합 LCC 부산 설립 거부시 호반지원해야”
  6. 6신천지 의혹 역풍 휩싸인 김민석…계파갈등 격화(종합)
  7. 7전재수 시정 첫 행감…국힘, 기관장 인선 등 파상공세 예고
  8. 8부울경 全 국회의원 회생촉구 서명…노동청, 지광 출석 요구
  9. 9양당 모두 400억 토해낼 위기..선거법 개정 화두로
  10. 10“왜 사회적 지탄 대상 되려하나” 김대식, 지광에 회생 동의 촉구
  1. 1‘블루 웨이브’ 환호한 美증시, 퍼렇게 질린 韓증시(종합)
  2. 2동남아 선정 미식여행지 부산 ‘금정산+온천’ 첫선
  3. 3팔란티어 AI와 함께 만든다…부산 신발업체 창신 ‘혁신 점프’
  4. 42005 APEC 이벤트서 대표축제로…100만 인파관리 ‘근육’ 키웠다
  5. 5비수도권 미분양 적체…LH 매입 신청 86% 탈락
  6. 6비에 화약 젖을라 손길 분주…400m 대형 불꽃 ‘카운트다운’
  7. 7한 달 새 금융사 37곳 47만 건 해킹…털린 돈도 10억
  8. 8국내양식 향어 20여년간 간흡충 감염 ‘0’
  9. 9수능날 증시 10시 개장…애프터마켓 오후 5~8시
  10. 10부산 ‘에이지테크’ 해외 노크…日 시니어 시장 진출 길 열어
  1. 1수의계약 vs 경쟁입찰…북항 돔 부지매입 공방
  2. 2도시철 화명·수정역 사이 중간역 무산…용역비만 날렸다
  3. 3부산대, 아시아대학평가 76위…韓 국립대 1위
  4. 4시민공원서 버스킹 즐긴다…전용 공간 추진
  5. 5금정구 제2체육센터, 중투심서 또 고배
  6. 6오늘의 날씨- 2026년 11월 6일
  7. 7황령산 봉수대 영문 안내판 설치키로
  8. 8문 전 대통령 거제생가 복원, 진통 끝 시의회 통과
  9. 9김해·전주시장 “특례시 기준 낮춰달라”
  10. 10“日 15% 수익보장” 주식리딩방 사기…4억 넘게 가로채
  1. 1승부는 원점…‘홈런 공장’ 대구서 거포들의 전쟁
  2. 2페이즈 신들린 블로킹 9개…읏맨, 시작부터 웃었다
  3. 3태권도, 北 전통무술로 각인될라
  4. 4롯데 전설 故 최동원, 야구인 최초 ‘올해의 스포츠영웅’
  5. 5거인 4인방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첫 우승 이끈다…한동희·최준용 중책
  6. 6코르다, LPGA 올해의 선수상 조기 확정
  7. 7동의대 미식축구부 타이거볼 4강 진출
  8. 8레이예스 맑음…이이무라 흐림…‘로·비’ 안갯속
  9. 92027 아시안컵 내년 12월로 연기…차기 감독 선임 여유
  10. 10KLPGA 상금왕·대상 놓고 ‘림-솔(서교림·김민솔) 대전’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