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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 총리,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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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급증하고 있다.
NHK 집계에 따르면 22일 하루 동안(오후 11시 기준) 449명의 신규 감염이 확인됐다. 이로써 일본 확진자 수는 총 1만 2703명으로 늘었다.
일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15~18일 500명대를 거쳐 19~21일 300명대로 떨어졌다가 이날 다시 400명대로 올라섰다.
사망자 수는 이날 12명이 추가돼 유람선 승선자(13명)를 합쳐 총 308명이 됐다. 임재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