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핫이슈클릭] 화제의 영상,인도네시아 메라피 화산 폭발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앵커:
코로나 19로 세계가 멈춰있는 상황에서도 지구는 바쁘게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인도네시아 메라피 화산이 예고 없이 폭발했는데요,
온 마을이 재로 뒤덮였다고 합니다. 첫 번째 핫이슈 영상 만나보시죠!}


지난 21일 인도네시아 메라피 화산이 폭발했습니다. 6km 상공에서 재와 뜨거운 가스를 뿜으며
폭발한 메라피 화산은 거대한 구름을 만들었는데요, 뒤이어 짙은 회색 재가 온 마을을 뒤덮었습니다.

메라피 화산은 지난해 8월에도 폭발하기 시작한 이후 세번째로 높은 수준으로 폭발한건데요,

이번 화산 폭발 전에 미리 경보가 울리지 않아서 시민들이 더욱 다황했다고 하네요


야생동물 애호가인 리처드 페인이 호기심 많은 다람쥐와 만났습니다.

다람쥐는 리처드의 하이파이브라는 말에 도망가는 듯 하다가 이내 다가와

반갑게 하이파이브를 해줬는데요,

앙증맞은 손짓이 너무 귀엽죠!

얼마나 친하면 야생동물이 하이파이브를 해줬을까 싶은데요,

반전은! 리처드는 이 다람쥐와 초면이었다고 하네요

{앵커:평소 고맙습니다 라는 인사, 여러분들은 얼마나 자주 하시나요?
아무래도 어릴 때 습관이 평생의 인사성을 좌우할 수 있는데요,
예의바른 두 살 아기의 모습이 화제입니다.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예의바른 두 살 배기 아기의 모습이 화제입니다 .

캠페인 마케팅 매니저인 아기의 엄마는 아기가 예의 바르길 바라는 마음에 인사를 확실히 가르쳤고,
그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 시작했는데요,

엄마가 음식을 줄 때마다 정말 감사한 마음을 담아 고맙다고 말하는 아기의 모습이 정말 예쁘죠

아마 자라면서 더 예의 바른 청년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백플립 챌린지인가요?

캐나다 벤쿠버 시내 스무 곳을 돌면서 백플립을 선보인 크리스의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하루 동안 벤쿠버 도서관, 로저스 아레나 등을 돌면서 영상을 촬영했는데요,
총 4시간에 걸쳐 찍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찍은 영상들을 편집해서 마치 배경만 바뀌는 듯한 효과를 줬는데요,

어떻게 편집한건지 신기하네요


입으로 남다른 균형감각을 선보인 남성이 있습니다.

서커스 아티스트로 활동중인 바스티안인데요, 곡예훈련 중 부상을 당하면서
집에서 균형 잡는 연습을 했다고 합니다.

바스티안은 입에 칼을 물고 와인잔과 병 등 다양한 물건을 올려 균형을 잡는데요,

날카로운 칼날 위에 저 물건들을 올리고 걸을 수 있다니 정말 대단하죠

부상을 당해 점프나 물구나무 서기를 못하는 대신 연습한 균형감각!

새로운 재능을 찾아 정말 다행이네요!


{앵커:지난 한 주 화제가 된 지구촌 곳곳의 영상들 살펴봤는데요,
다음주 이시간에도 귀엽고 신기한 영상들로 찾아올게요!
지금까지 핫이슈 클릭 조문경이었습니다. }

▶ KNN에서 보기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지광, 국감 출석 거부…“해결의지 있다면서 책임 회피”(종합)
  2. 2부산 동물원(옛 삼정더파크) 정비 착수…안전 등 꼼꼼히 챙겨 2029년 개장
  3. 3간부 줄이고 예산 반납 미루고…사하구 힘겨운 적자 경영
  4. 4가덕 내달초 착공 여부, 이번주가 최대 분수령
  5. 55월 3.84대 1 이었는데…부산 청약경쟁률 사상 첫 미달
  6. 6김태형 결국 롯데 떠난다…구단 늑장대처 도마
  7. 7김해 국제선 지난해 대비 석달 빠른 1000만…외신도 부산 조명(종합)
  8. 8‘YS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향년 91세(종합)
  9. 9막판까지 조희대·김현지 정국…쇼츠 경쟁 오명도
  10. 10시내버스·우유팩·유튜브로…양보·배려운전 동참 호소
  1. 1지광, 국감 출석 거부…“해결의지 있다면서 책임 회피”(종합)
  2. 2‘YS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향년 91세(종합)
  3. 3막판까지 조희대·김현지 정국…쇼츠 경쟁 오명도
  4. 42심 무죄 오세훈, 장동혁·한동훈과 보수 재편 주도권 경쟁(종합)
  5. 5부산시의회 회의일수 연장 추진…김태효 “충분한 심의 시간 필요”
  6. 6與, 국감 이후 ‘조작기소 특검법’ 본격화
  7. 7北도 유엔 안보리 의장에게 서한…“지뢰 폭발 사건은 한국 자작극”
  8. 8[속보] 한동훈 “오세훈 무죄 판결에 참 다행스럽다 생각”
  9. 9‘YS 오른팔’ 故최형우 빈소 조문한 김민석 “여야 넘어 성찰”
  10. 10북한군 자주포, 韓 카메라에 찍힐만큼 가까이 배치 …접경지 긴장고조
  1. 1가덕 내달초 착공 여부, 이번주가 최대 분수령
  2. 25월 3.84대 1 이었는데…부산 청약경쟁률 사상 첫 미달
  3. 3“SMR 제작·운영·인재양성 부산허브 구축 속도를”
  4. 4FOMC에 반도체 실적까지…널뛰기 장세에 이벤트 촉각
  5. 5스마트링부터 부산 새 패션 브랜드까지…백화점 신수요 공략
  6. 6해상풍력 육성, 정부·동남권 공조가 ‘키’
  7. 7청년 55% “조건 맞으면 지역 중소기업 갈 것”
  8. 8도로정보 실시간 공유, 운전석 없는 車…교통올림픽 달군 국내기술
  9. 9견과류 한 봉지에 980원
  10. 10김창수 위스키 마리골드 52.2도, 롯데마트 268병 한정 단독 판매
  1. 1부산 동물원(옛 삼정더파크) 정비 착수…안전 등 꼼꼼히 챙겨 2029년 개장
  2. 2간부 줄이고 예산 반납 미루고…사하구 힘겨운 적자 경영
  3. 3김해 국제선 지난해 대비 석달 빠른 1000만…외신도 부산 조명(종합)
  4. 4시내버스·우유팩·유튜브로…양보·배려운전 동참 호소
  5. 5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26일
  6. 6해양·양자 미래산업 닻 올린 부산…청년 인재 끌어당긴다
  7. 7생굴의 계절…통영굴수협 초매식
  8. 8[한 손 뉴스] ‘부캉이 이모티콘’ 나왔다…부산시, 선착순 무료배포
  9. 9부산도시철 현장안전인력 산정 TF 구성 잠정합의(종합)
  10. 10수로입구서 사라졌던 부캉이, 국제여객터미널 인근서 관측(종합)
  1. 1김태형 결국 롯데 떠난다…구단 늑장대처 도마
  2. 2불가능을 가능케…亞패러게임 5위
  3. 3‘올림픽 3연패 주역·AG 金6’ 펜싱 구본길 칼 내려놓다
  4. 4은퇴 앞둔 최민정, 시작부터 금빛질주
  5. 5태풍 ‘참피’영향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 취소
  6. 6안세영, 시즌 10번째 우승…프랑스오픈 3연패
  7. 7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8. 8만년 꼴찌 삼성 선두 ‘파란’…前 챔프 KCC 최하위 ‘수모’
  9. 9쇼트트랙 전설 최민정의 마지막 질주
  10. 10‘성폭행 의혹 제기’ 초교후배…기성용에 1억 배상해야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