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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아 김원중 결별(사진=연합뉴스,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캡처) |
김연아 김원중 결별…"남녀가 사귀고, 헤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
김연아 김원중 결별
한국을 대표하는 피겨스타 김연아(24) 선수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31)이 지난 3월 열해사실을 인정한 지 8개월 만에 결별했다는 소식이 들렸다.
스타뉴스는 19일 "김연아가 최근 김원중과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 정확한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결별한 것이 맞다"고 보도했다.
이런 가운데 김원중 측 관계자는 결별설 관련 질문에 "열애가 공식화된 뒤 김원중에게 그에 대한 질문을 거의 하지 않고 있다"면서도 "남녀가 사귀고, 헤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 아니냐"는 답변을 내놓았다.
앞서 김원중은 군인 신분(국군체육부대 소속)으로 숙소에서 무단이탈해 마사지업소에 출입, 물의를 빚기도 했다. 당시 휴가를 이용해 강남에서 여성들과 '밤샘파티'를 벌이는 모습도 보도돼 여론의 공분을 산 적이 있다. 김연아는 '2014 소치동계올림픽' 출전을 위해 합숙 훈련 중이었다.
김연아와 김원중의 결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연아 김원중 결별, 남녀가 사귀고 헤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 "김연아 김원중 결별, 오래전의 일 아냐", "김연아 김원중 결별, 연아의 건승을 빈다", "김연아 김원중 결별, 세상은 넓고 남녀 사랑의 사연은 많다" 등의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