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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KBS2 '인간의 조건' 방송 캡처) |
'인간의 조건2' 윤상현 집 공개, 깔끔힌 인테리어+안락한 분위기 '눈길'
인간의 조건2 윤상현 집 공개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2'에 출연하는 배우 윤상현(43)이 집을 공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2'에서는 윤상현, 은지원, 봉태규, 허태희, 현우, 김재영이 출연해 자가용, 인터넷, 돈, 쓰레기, 휴대폰 등 없이 사는 '오無 라이프'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윤상현은 자신의 집을 찾아온 제작진을 보고 "입구부터 찍는거냐"고 당황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고, 이내 집을 공개했다.
방송 최초로 공개된 윤상현의 집은 남자 혼자 산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만큼 깔끔하고 깨끗하게 정리돼 눈길을 끌었다.
또 그의 성격을 보여주는 것처럼 깔끔한 인테리어와 소품으로 꾸며져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상현은 "잠을 못잤다. 짐을 싸느라 새벽 1시까지 못 잤다. 옷을 많이 챙겼다. 겨울 드라마 촬영할 때 발하고 손이 시리면 몸이 전부 춥더라. 이건 침낭이다. 침낭도 챙겼다. 추울때 이 안에 들어가서 자면 된다. 드라이기도 샀다"고 일일이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인간의 조건2'는 윤상현, 은지원, 봉태규, 허태희, 현우, 김재영까지 각기 다른 매력의 여섯 남자가 선보이는 전원생활을 담을 예정이다.
인간의 조건2 윤상현 집 공개에 네티즌들은 "인간의 조건2 윤상현 집 공개, 진짜 깔끔하다" "인간의 조건2 윤상현 집 공개, 혼자 사는집 맞아?" "인간의 조건2 윤상현 집 공개, 예능 출연 처음인가?" "인간의 조건2 윤상현 집 공개,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