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피노키오' 속 남다른 의미 지닌 숨은 숫자들 '시선집중'…'종영까지 단 3회'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5-01-13 10:03:48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피노키오'(사진='피노키오' 방송화면 캡처)
'피노키오' 속 남다른 의미 지닌 숨은 숫자들 '시선집중'…'종영까지 단 3회'

'피노키오'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박혜련 극본/ 조수원 연출/ 아이에이치큐 제작)가 종영까지 단 3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피노키오'는 매회 허를 찌르는 전개와 몰입도를 높여주는 연출, 배우들의 최고의 연기력으로 '통수 드라마' '시청자가 권하는 드라마' 등 호평을 얻으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동시에 8억 6천만-970467-16 등의 숫자들을 남겼다. 이는 '피노키오'가 달려온 약 3개월간의 여정 속 숨은 숫자들을 정리한 것으로, 남다른 의미가 있다.

- # 3번의 키스신, 총 재생수 970,467! 최고의 러브신 등극!

'피노키오'는 수많은 명장면과 명대사를 탄생시키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수 많은 명장면 중 기하명(이종석 분)과 최인하(박신혜 분)의 로맨스를 함축적으로 담고 있는 3번의 키스신은 포탈사이트 재생수 970,467 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음을 입증했다.

특히 달링커플의 '입막음 첫 키스'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SNS를 통해 영상이 공유됐고, 뜨거운 인기가 빠르게 확산돼 호감도 22만, 총 재생수 3백만을 돌파하는 등 '피노키오'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 # 16명의 특급 카메오 군단. 이보영부터 똑똑한 카메오 활용법!

'피노키오'에는 총 16명의 특급 카메오가 등장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목소리 출연으로 화제가 된 이보영을 비롯해 윤상현-정웅인-김민정-수지-장항준-임성훈-장광-우현-안선영-정인기-장영남-김영준-염동현-최종훈-윤진영이 다양한 역할로 출연해 깨알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이보영-윤상현-정웅인은 박혜련 작가와 조수원 감독의 전작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이하 '너목들') 속 캐릭터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보영은 '너목들'에서 맡았던 배역 이름인 '혜성 네비'로 목소리 출연을 했고, 윤상현은 '차관우 변호사'를 그대로 연기해 색다른 웃음을 줬다. 정웅인 역시 '민준국'으로 등장해 '너목들'의 법정신을 패러디해 폭소를 유발했다.

- # 中 다운로드 수 8억6천만뷰 돌파! 한류 킬러 콘텐츠 부상!

'피노키오'는 최근 中 다운로드 수 8억6천만뷰를 돌파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중국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종석-박신혜의 남다른 연기 호흡과 매회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그리고 이를 완성도 있게 그려낸 연출력까지 3박자의 조화가 중국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한류 킬러 콘텐츠로 부상했다.

이처럼 '피노키오'는 높은 완성도를 바탕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숨은 기록들을 탄생시키고 있다. 특히 이러한 기록에는 스태프와 제작진, 배우들의 피와 땀이 담겨 있어 더욱 그 가치를 높이고 있다.

한편,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매주 수, 목 밤 10시 SBS를 통해 방송된다. 오는 14일(수) 밤 10시 18회, 19회가 연속 방송되며 15일(목) 20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디지털뉴스부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전재수 “생곡 무산 땐 에코델타에 소각장 불가피”
  2. 2센텀2 분수령 풍산 부지보상 본격화…1조 관측
  3. 3한달간 부산은 축제도시…‘페스티벌 시월’ 시작
  4. 4“부캉이 왜 쫓아내나”vs“먹이활동 안 해 폐사 우려”
  5. 5‘부산검찰청’ 떼고 ‘공소청’ 간판
  6. 6HJ중공업 7900TEU급 ‘가닛’ 명명식…중대형 컨선 14척 인도
  7. 7센텀2 배후지 ‘트리븐 센텀’ 뜬다
  8. 8김해공항과 ‘50년 동행’ 부산은행…영업점 단독 응찰
  9. 9[근교산&그너머] <1480> 창원 무학산 둘레길 2코스
  10. 10전재수 전 보좌진 4명 ‘증거인멸’ 유죄(종합)
  1. 1전재수 “생곡 무산 땐 에코델타에 소각장 불가피”
  2. 2軍·유엔사 “군사분계선 이남 지뢰매설, 北 정전협정 위반”(종합)
  3. 3국정원 “우크라가 北포로 송환 비공개 먼저 요청”(종합)
  4. 4‘김종서함’ 울산 진수식 찾은 이재명 대통령 “자주국방이 주권”
  5. 5이 대통령 "전작권 환수로 자주국방 마침표"
  6. 6李대통령 지지율 직전과 같은 43%…민주 35%·국힘 25%
  7. 7여야 “軍, 북한에 강력 대응” 촉구
  8. 8이 대통령 "김지용 후보자, 검사 출신 이유로 배제하면 중수청 망쳐"
  9. 9李 "중수청장 후보자 친윤 주장은 허위, "맛집 찾아갔더니 부실" 받아친 추미애(종합 2보)
  10. 10트럼프 알래스카 투자 깜짝 발표, 與 "확정된 것 아냐"
  1. 1센텀2 분수령 풍산 부지보상 본격화…1조 관측
  2. 2한달간 부산은 축제도시…‘페스티벌 시월’ 시작
  3. 3“부캉이 왜 쫓아내나”vs“먹이활동 안 해 폐사 우려”
  4. 4HJ중공업 7900TEU급 ‘가닛’ 명명식…중대형 컨선 14척 인도
  5. 5센텀2 배후지 ‘트리븐 센텀’ 뜬다
  6. 6김해공항과 ‘50년 동행’ 부산은행…영업점 단독 응찰
  7. 7“부캉이 테마공원 만들자”…동구는 조형물 설치 검토
  8. 8해운 대기업 부산 이전 효과 내려면…“산업 생태계 구축돼야”
  9. 9삼영이엔씨, 회생계획 인가…3자배정 100억 유증
  10. 10반도체 호황에…올 국세수입 478조 역대 최대 예측(종합)
  1. 1‘부산검찰청’ 떼고 ‘공소청’ 간판
  2. 2전재수 전 보좌진 4명 ‘증거인멸’ 유죄(종합)
  3. 3朴시정 선거악재 우려 ‘생곡 용역’ 중단…백지화 소문 키워
  4. 4부산예술대학교 내년 2월 폐교…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재정난 원인
  5. 5[한 손 뉴스] 푸바오의 쌍둥이 동생들, 올 연말 중국으로 떠난다(종합)
  6. 6“110억 투입 부산 의료버스, 플랫폼업체에 예산 1/3 지급”
  7. 7바리케이드 걷힌 소녀상…2년여 만에 시민 품으로(종합)
  8. 8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1일
  9. 94년 방치 창원 짚트랙, 새 체험시설 만든다
  10. 10창녕 2세 아들 숨지게 한 父 징역 17년
  1. 1돌아온 금빛 주역들, 프로야구 막판 순위·타이틀 경쟁
  2. 2중원 황인범·투톱 변화…승리 축포 쏠까
  3. 3해볼 만하다…女축구, 8년 만의 AG 메달 도전
  4. 4HJ중공업, 8∼11일 KLPGA 챔피언십 대회 주최…부산서 처음 열려
  5. 5역시 안세영…AG 2번째 ‘금빛포효’(종합)
  6. 69회 4실점 진땀…롯데, 키움에 가까스로 승리
  7. 7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중국에 역전승 거두고 결승 진출
  8. 8공격에 쏟아붓다가 골문 열린 모레노호
  9. 9고성군, 통영시 거제시와 손잡고 2029년 도민체전 공동개최
  10. 10일본 대회운영 왜 이러나…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판정 논란 딛고 동메달 지켰다
우리은행
미리보는 제31회 BIFF
日 70년史부터 ‘올나잇’ 상영회까지…애니 세계로 초대
미리보는 제31회 BIFF
연상호 ‘실낙원’ 홍상수 ‘눈 둘 데가 없네’ 등 한자리에
궁리와 시도 [전체보기]
노동 운동부터 계엄까지…예술로 사회문제 비추다
비바람 견뎌낸 그의 회화…마침내 ‘고정관념 감옥’서 해방
김민우의 인서트 [전체보기]
사랑이 불가능한 시대의 가능한 사랑
환상이 불러일으킨 파국
문화레시피 [전체보기]
‘부산 발레’ 낙동강 타고 새 물길 열다
붉은 빛 조명, 배우·합창단의 호연…눈앞에 다가온 부산오페라하우스
박현주의 신간돋보기 [전체보기]
익숙한 물건에 깃든 삶의 온기 外
인간 빈자리 차지한 반려 로봇 外
박현주의 책 이야기 [전체보기]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대참사…더 심각해진 기후 재난
세계유산 ‘한국의 갯벌’ 얼마나 알고 있나요
아침의 갤러리 [전체보기]
박자현-꾸지 않는 꿈
장승택-ayered Painting P60-11
이 한편의 시조 [전체보기]
기다림의 미학 /윤종순
빨래 /심여혜
주말 영화 박스오피스 [전체보기]
추석 연휴 ‘암살자(들)’ 정상…2위 ‘타짜: 벨제붑의 노래’
‘인턴’, ‘오디세이’ 제치고 정상…허진호 감독 ‘암살자(들)’ 예매율 1위
오늘의 운세- [전체보기]
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1일 (음 8월 21일)
오늘의 운세- 2026년 9월 30일 (음 8월 20일)
조해훈의 고전 속 이 문장 [전체보기]
할아버지·아버지·본인·아들까지 정쟁으로 죽은 김제겸의 글
아침 산안개를 읊은 조선 전기의 문신 월헌 정수강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