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신원의 여성복 브랜드 비키의 전속모델로 발탁됐다고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가 19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신원은 "박신혜는 소녀와 성숙한 여인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매력의 소유자이자,어떤 스타일이든 자신만의 느낌으로 소화해내는 패션 감각을 가지고 있어 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박신혜는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을 통해 한류스타로 떠올랐으며, 국내 여배우 중에는 유일하게 중국과 일본 등지를 도는 아시아 팬미팅을 진행했다.
그는 지난 15일 종영한 SBS TV '피노키오'로도 호평을 받았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