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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석(사진=밀레 제공) |
배우 이종석(26)이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의 전속모델로 발탁됐다고 소속사 웰메이드이엔티가 20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밀레는 "이종석은 모델 출신 연기자다운 뛰어난 신체조건과 함께 장난기 가득한미소년의 이미지부터 댄디한 귀공자의 이미지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가져 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종석을 모델로 내세워 좀더 젊은층을 상대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종석은 지난 15일 종영한 SBS TV '피노키오'로 호평받았으며 휴식을 거쳐 다음 작품을 물색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