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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빛 연인들' 한선화, 정보석의 만행에 진실 밝힐까?…이고은, 친엄마 사실 알고 '충격'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5-03-08 12: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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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MBC '장미빛 연인들' 예고편 캡처)

'장미빛 연인들' 한선화, 정보석의 만행에 진실 밝힐까?…이고은, 친엄마 사실 알고 '충격'

'장미빛 연인들' 한선화 정보석 이고은

'장미빛 연인들' 초롱(이고은)이 장미(한선화)가 친엄마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진다.

오늘(8일) 오후 8시45분 방송 예정인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극본: 김사경,연출: 윤재문 정지인, 제작: DK이앤엠) 42회에서는 만종(정보석)의 거짓으로 인해 차돌(이장우)의 사업에 큰 차질을 빚고 초롱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 말미, 장미의 과거폭로로 인해 선거 지지율이 대폭 떨어지는 것을 염려한 만종이 차돌에게 모든 것을 덮어씌우는 모습으로 마무리되면서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다.

만종의 계획대로 차돌이 장미를 버리고 떠났다고 여론이 바뀌면서 네티즌들 사이에 운동화 불매운동이 벌어지고 가게 앞에 진치고 있는 팬들로 인해 밀가루, 계란 세례까지 당하면서 차돌의 운동화 사업에 큰 차질을 빚는다.

또한 유치원에서 나오는 초롱에게 질문을 퍼붓는 기자들로 인해 그간 언니라고 불러왔던 장미가 친 엄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진실을 묻는 초롱에게 차돌은 차분히 "언니가 엄마라고 할 수 없었던 이유가 있었어. 조금 더 크면 그때 이야기 해줄께"라고 설득하지만 목놓아 우는 초롱의 모습에 마음이 찢어질 듯 아프다.

만종과 재윤의 권유로 하와이에 있던 장미는 수련의 연락을 받고 모든 사실을 밝히고자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데..

한편 어린 나이에 크게 한 번 넘어졌지만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나 인생에 대한 해답과 행복을 찾아가는 주인공과 그 가족을 통해 희망을 그린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은 매주 토,일 오후 8시45분 방송된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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