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보아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사전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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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조보아 인스타그램 캡쳐 |
그녀는 청담동 사전투표소 앞에서 찍은 사진 한 장과 '오늘은 사전투표하는날'이라는 글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 올렸다.
이 같은 게시물에 대해 누리꾼들은 "오 나도 가야지", "저는 내일 2번 빼고 고민 중입니다", "귀여워요 저도 투표 꼭 할게요", "언니 청담동 사시나봐요"등의 반응을 남겼다.
조보아가 오늘(4일) 사전투표에 참여했듯, 유권자라면 별도의 신고없이 오늘과 내일 사전투표소에서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대선 사전투표가 4일과 5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선관위는 전국 읍·면·동에 1개씩 총 3507개의 사전투표소를 설치했으며 유권자들이 많이 오가는 서울역·용산역·인천공항 등에도 사전투표소를 마련해 접근성을 높였다.
사전투표소의 위치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 '선거정보' 모바일 앱 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별도의 신고 없이 신분증을 지참하고 있다면 전국 어디에서나 가능하다.
이민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