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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가] 예술의 영혼이 깃든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10-05 18:59:09
  •  |   본지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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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오스트리아 6일 오전 9시40분

알프스산맥의 중심이자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등 유럽 8개국에 둘러싸여 동·서유럽의 교차로 역할을 해 온 오스트리아는 거대한 장벽처럼 솟은 알프스산맥을 절반가량 품은 축복의 나라다. 특히 잘츠부르크와 인스브루크는 풍부한 예술의 영혼이 담긴 도시다.
먼저 ‘소금의 성’이라는 뜻을 지닌 잘츠부르크는 북쪽의 로마라 불릴 정도로 중세 유럽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옛 건축물이 많이 남아있다. 특히 모차르트의 생가, 모차르트가 세례를 받은 잘츠부르크 대성당 그리고 ‘사운드 오브 뮤직’의 배경이 된 미라벨 정원을 돌아보면 낭만과 정취에 취할 수 있다. 인스브루크는 작지만 2500여 장의 구리 동판을 이용해 만든 막시밀리안 1세의 빛나는 유물, 황금지붕이 옛 도심을 밝히고 있다.


# ‘비진도 어벤져스’와 대결

★SBS 빅픽처패밀리 6일 오후 6시25분

박찬호, 우효광, 세정의 ‘빅픽처패밀리’가 첫 출사를 떠난 곳은 ‘통영의 보석’이라 불리는 아름다운 섬 비진도였다. 이곳에서 해수욕장의 안전을 책임지는 ‘비진도 어벤져스’ 해양 구조대의 모집 사진을 찍기 위해 열정을 불태웠다. 멤버들의 제안으로 ‘빅픽처패밀리’ 대 ‘비진도 어벤져스’의 즉흥 릴레이 대결도 펼쳤다. 막상막하 명승부에서 어느 팀이 승리를 쟁취했을까?


# 남북 청소년 10명이 모였다

★EBS1 남북 소통 프로젝트-괜찮아요 일없습네다 7일 밤 9시5분

‘남북소통학교’라는 아주 특별한 학교에 남북한을 대표하는 10명의 청소년이 모였다. 여기에 신아영 아나운서가 담임선생님으로, 유명한 역사 강사 최태성, 올림픽 유도 동메달리스트 조준호 & 조준현, 래퍼 킬라그램, 수학의 마술사 차길영, 남북 ‘겨레말 큰사전’ 집필위원 김완서, 미술심리치료 길은영 그리고 방송인 김제동 등이 선생님 군단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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