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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가] 위기 이겨낸 기업…비법은 직원 기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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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8-11-02 18:47:42
  •  |   본지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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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KBS 일자리 프로젝트- 사장님이 美쳤어요

4일 오전 10시

벽지, 카펫타일 제조기업 금진과 철강 가공 솔루션 업체 대홍코스텍이 출연한다. 1990년대 창업해 IMF 경제위기와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를 극복한 두 기업은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직원들을 대해 눈길을 끌었다.
52세에 창업해 72세인 지금까지 현업에 있는 금진의 김진현 사장은 3년마다 직원 가족 동반 해외연수를 하며 ‘직원의 가정이 편해야 한다’는 경영철학을 내세웠다. 40대 주부로서 철강회사를 창업해 ‘철의 여인’이 된 대홍코스텍 진덕수 사장은 1세대 여성 CEO로서 직원 마음을 사로잡는 복지로 신뢰를 얻었다. 두 사장의 직원 사랑과 따뜻한 복지 행렬에 개그맨 김효진과 방송인 김형규는 “우리 친정엄마 같다” “아버지가 생각난다”고 얘기해 많은 이의 공감을 샀다.


# 김숙·차오루 등장에 깜짝

★SBS 빅픽처패밀리- 3일 오후 6시25분

김숙과 차오루가 깜짝 등장해 차인표, 박찬호, 류수영, 우효광을 들었다 놨다 했다. 빅픽처사진관에 깜짝 등장한 김숙과 차오루는 멤버들을 놀라게 하려고 가발과 소품으로 변장한 후 다리를 찢으며 엽기적인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을 당황케 했다. 특히 김숙은 멤버들의 “촬영 실력을 테스트하겠다”며 갑자기 누드사진 촬영을 요구하며 네 남자들의 혼을 쏙 빼놓았다.


# 이영자·매니저 듀엣 립싱크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일 밤 11시

이영자와 매니저의 ‘립싱크 듀엣’이 공개된다. 지난주 ‘힐링 여행’을 떠난 가운데 ‘꽈배기 실종사건’으로 이영자가 큰 충격에 빠졌다. 매니저는 상심한 이영자를 위해 차 안에서 선곡 센스를 발휘했고, 이영자는 “캬~ 이거지”라며 따라 불렀다. 신이 난 매니저는 이영자와 함께 수준급 립싱크 실력으로 ‘립싱크 듀엣’을 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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