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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가] 스페인 간 이휘재·이원일의 ‘이슐랭 가이드’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11-16 20:20:21
  •  |   본지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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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배틀트립- 17일 밤 9시20분

‘미식의 나라’ 스페인의 바르셀로나로 떠난 MC 이휘재와 셰프 이원일의 미식 여행 설계가 공개된다. 특히 이원일은 음식에 맛점수를 주며 ‘이슐랭 가이드’를 선정했다. 바르셀로나에 당도한 두 사람은 하몽부터 빠에야, 상그리아, 추로스 등 스페인의 소울 푸드 맛에 취해 쉴 새 없는 먹방을 펼쳤다. 특히 너무도 다른 입맛을 가진 두 사람은 음식에 대한 솔직한 평가와 논쟁을 이어갔다. 하지만 여행 말미에는 한마음 한뜻으로 최고의 음식을 하나 꼽았는데, 서로 다른 두 사람의 입맛을 단숨에 사로잡은 음식의 정체는 무엇일까?
그 뿐만 아니라 이휘재과 이원일은 “언제 또 바르셀로나에 와 보겠어”라며 ‘관광 담당’ 이휘재의 안내로 카탈루냐 광장부터 람블라스 거리, 벙커 등 바르셀로나의 힙하고 핫한 스팟까지 완벽히 정복했다.


# 태국 치앙라이 매력 속으로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태국 치앙라이- 17일 오전 9시40분

태국의 치앙라이는 고대 란나 왕국의 시초가 된 도시로, 태초의 자연이 선사한 거룩한 땅이다. 하지만 지금은 세계 최대 아편 재배지란 과거의 오명을 씻고, 순수 자연으로 돌아가려는 희망이 싹트는 곳이다. 작지만 매력적인 도시 치앙라이에서 태국, 미얀마, 라오스 3국의 국경이 삼각을 이루고 있는 골든트라이앵글을 찾아간다.


# 빅픽처 3인 자존심 건 힘대결

★SBS 빅픽처패밀리- 17일 오후 6시25분

차인표, 박찬호, 류수영이 팔씨름·발씨름 대결을 벌인다. 매일 밤 게임으로 설거지 당번을 정하는 ‘빅픽처패밀리’만의 전통에 따라 마지막 날 밤에도 세 남자는 최종 대결을 벌였다. 대결 종목은 세 몸짱 스타의 상체, 하체 최고를 가리는 팔씨름과 발씨름. 승부욕과 자존심으로 뭉친 세 남자의 대결은 점점 과열되며 벌러덩 나자빠지는 등 몸개그 상황들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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