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도: 백이 좌변 흑대마를 공격하며 복잡한 싸움이 벌어진 상황. 흑●△에 백○△로 붙여 넘어간 것이 장면도이다.
흑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은 두 가지. 하변으로 빠져나오거나 아니면 좌변에서 직접 사는 것이다. 과연 어느 쪽을 택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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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면도> |
실전진행: 백2 때 흑은 A로 한 점을 잡아두는 게 냉정한 수였다. 추후 B의 침입을 노렸으면 쌍방 어려운 국면이었다.
흑3이 고생을 자초한 길. 백4, 6이 날카로운 역습. 이후 백26까지 중앙 제공권까지 장악해서는 일치감치 백의 우세가 뚜렷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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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전진행> |
참고도1: 흑1로 나오는 수가 일감. 하지만 백4~8로 공격하면 좌하귀도 자연스레 보강할 수 있어 백이 우세한 결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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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도1> |
참고도2: 흑1로 붙여가는 것은 백이 평범하게 2로 받아주기만 해도 흑의 모양이 엷어서 <참고도1>과 크게 다를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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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도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