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가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매니저 일진설에 대해 사과했다. 방송은 그의 매니저가 모두 편집된 채로 진행됐다.
광희는 지난 2일 최근 불거진 매니저 유시종씨의 일진설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광희는 “상처 입은 여러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저희로 인해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고, 마음 써주셨는데, 그분들께 죄송하다”고 말했다
앞서 광희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매니저 유시종씨와 출연했지만 방송 직후 매니저가 일진설 논란에 휩싸였다.
향후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과 관련해서는 “회사와 제작진이 상의해 정리할 것이라고 들었다. 이번 일은 많은 분들께 죄송하고 마음이 쓰인다.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한편 1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광희의 일상이 그려졌으나, 매니저 유시종 씨의 모습은 드러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