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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민 SNS, 김민-이지호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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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김민-이지호 부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김민-이지호 부부의 LA 라이프가 그려졌다.
이날 김민은 미국 드라마에서나 나올 법한 럭셔리 하우스를 공개하며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특히 김민은 남편 이지호를 위해 했던 내조로도 유명하다.
이지호가 할리우드 데뷔작을 촬영할 당시 대상포진으로 모든 촬영이 무산될 위기에 처하자, 김민은 남편의 휠체어를 끌며 내조했다고 한다.
이 덕분에 이지호는 무사히 촬영을 끝낼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유진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