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EXID의 하니가 패션 화보를 통해 스니커즈를 포인트로 한 감각적인 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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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라코스테(LACO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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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그라치아는 하니와 함께 따사로운 분위기가 돋보이는 LA를 배경으로 화보를 완성했다. 화보 속 하니는 사랑스러운 눈빛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뽐냈다.
밝은 미소와 꾸밈없는 성격으로 사랑받아온 하니는 이번 화보에서 평소 이미지와 어울리는 내추럴하고 우아한 데일리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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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라코스테(LACO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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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는 캐주얼룩, 페미닌룩 등 어떤 스타일에 매치해도 잘 어울리는 그레이와 화이트 컬러 스니커즈를 통해 데일리룩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하니 패션 화보는 그라치아 3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