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7시 50분 KBS 2TV에서 ‘태양의 계절’ 이 방송된다.
“오태양이 왔다고” 라며 덕실(하시은)은 놀래고 황노인은 “아 그래 지금 공항에서 오고 있는 중이야” 하고 말한다.
 |
| (사진=KBS)
|
황노인은 태양(오창석)을 반갑게 맞으며 “그래 어쩐 일이야 아무 일 없이 그냥 들어왔을 리는 없고” 라며 묻는다. 태양은 “맞아요 할 일이 있어 들어왔어요” 라고 한다.
“옆집에 새로 이사 온 사람이 이걸 보냈네요 초대장이에요” 라며 정희(이덕희)는 봉투를 건네 받는다. 시월(윤소이)도 옆에서 함께 초대장을 본다.
정희는 “누구 약 올리는 것도 아니고 집 주인은 어떤 사람이에요” 하고 묻는다. 차를 타고 지나다 시월은 우연히 유월과 비슷한 사람의 옆모습을 본다.
시월은 “광일씨” 하며 광일을 기다리다 유월을 보고 놀랜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