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째 한낮의 유U;콘서트(이하 유콘서트) 무대에 오른 소프라노 신델라가 이번에는 ‘여름날의 사랑 이야기’로 관객들을 매혹의 선율로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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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민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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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열린 제 144회 유콘서트는 소프라노 신델라가 ‘신델라의 With you‘라는 주제로 델라벨라 클래식 밴드와 델라벨라 오페라 싱어즈와 함께 크로스오버 무대를 꾸몄다.
신델라는 “4년째 이 콘서트에 참가하는데 관객들이 오랜 친구를 만나는 느낌”이라며 “여러분들의 감사함에 좋은 음악을 들려 드리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날 신델라의 말처럼 ‘여름날의 사랑 이야기’로 클래식, 가요, 샹송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구성했다. 공연 곡목은 영화 ‘미션임파서블’ OST, 최백호의 ‘낭만에 대하여’, ‘베사메 무쵸’, 베토벤 ‘운명’ 등 관객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받았다.
취재=국제신문 영상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