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한국 최다 음반 판매량 기록으로 ‘영국 기네스월드레코드’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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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네스월드 레코드 홈페이지. |
기네스월드레코드는 25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방탄소년단 앨범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가 339만9302장 판매고를 올려 이전 한국 최다 음반 판매 기록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기네스에 따르면 이전 기록은 1995년 한국에서 330만 장이 팔린 김건모 3집 ‘잘못된 만남’이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