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송혜교 송송커플 이혼 소식이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들의 이혼 절차는 양측 소속사도 모르게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 27일 뉴스엔은 “송중기와 송혜교는 이날 새벽 각각 이혼 소식을 담은 장문의 문자를 소속사 관계자에게 보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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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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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법무팀이 아닌 개인 변호사를 통해 이혼 절차가 진행된 것. 양측 소속사는 이날 오전 긴급회의를 통해 공식입장문을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공식 입장이 나온 것은 이날 오전 9시께였고 송중기는 전날 송혜교를 상대로 한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세기의 커플이라 불리던 송송커플 파경 소식에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충격을 받고 있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