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클 이효리 이진 성유리 옥주현이 첫 번째 캠핑 장소인 용담섬바위가 관심 받았다.
용담섬바위에 도착한 멤버들은 자연 풍광에 감탄했다. 이효리는 “여기 너무 비현실적이지 않냐”며 감탄했고 성유리 역시 “요정들이 사는 곳 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효리는 “우리를 위해 세팅했나 봐” 라고 농담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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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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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섬바위’는 전북 진안군 용담호와 금강이 마주하는 용담댐 언저리에 자리 잡은 곳으로 ‘애국가’의 배경화면으로 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강 상류에 있는 용담댐은 진안군의 1읍 5개 면을 수몰시켜 얻은 거대한 인공호수로 금강 상류의 물을 하루 135만 톤씩 방출하고 있다. 이에 전라북도 전주권의 생활용수를 해결하면서 용담호 일대의 아름다움을 통해 진안군 최고의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
용담호 주위에는 전국구 관광명소로 입지를 굳힌 마이산, 운일암, 반일암계곡이 있어 함께 방문하면 좋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