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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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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정두언 전 의원의 갑작스런 사망 이후, 그의 재혼에도 다시금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는 지난 해 아내 구윤승씨와 재혼하여 일식집을 차리고 함께 일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구윤승씨는 연합뉴스TV에 출연해 남편 정두언의 성격에 대해 말했다.
그녀는 정두언이 집에서도 다정다감하고, 잘 웃는 성격이라며 순수한 어린아이처럼 너무 솔직한 것이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두언은 유서에서도 “여보 사랑해” 라며 아내에 대한 마음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정은진 기자 jej8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