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순발식’만이 남았다. 프로듀스x101 문자투표가 화제를 모으자 현재까지의 누적투표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19일 오후 8시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행중인 엠넷 ‘프로듀스X101’ 12회(마지막회)에는 대망의 데뷔 멤버를 가리는 11명 결정전이 생방송으로 그려지고 있다.
MC 이동욱은 “당신의 소년에게 투표하세요!”라며 생방송 문자투표 시작을 알렸다.
한편 오후 8시 30분을 기점으로 1위부터 10위 연습생은 김요한·김우석·송현준·김민규·이은상·남도현·구정모·이진혁·손동표·송유빈로 밝혀졌다.
또한 이후 발표된 커트라인 11등 연습생은 오후 9시 40분을 기점으로 차준호(울림)으로 결정되었다. 최종 11등은 지금까지의 누적 투표수로 결정된다. 오늘 방송에서 11등으로 결정되어도 누적투표수가 낮으면 탈락할 가능성이 있다.
문자투표는 현재 종료된 상태고, 순위발표식만이 남아있다.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