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유키스 동호 전 아내 A씨 인스타그램
|
22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유키스 멤버 동호의 이혼이 다뤄지면서, 그의 전 아내가 올린 글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동호는 2015년 1살 연상의 아내와 결혼했고, 이듬해 5월 아들 아셀 군을 낳았다. 두 사람은 함께 방송에 출연하며 다정한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아쉽게도 결혼 3년만에 이혼에 이르고 말았다.
이혼 후 아들 아셀은 아내가 키우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동호는 “아이 엄마와 나쁜 관계로 헤어진 것이 아니다” 라며 부모로서 도리를 다할 것을 밝힌 바 있다.
한편 동호의 전 아내 A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는 나에게 존재 자체가 축복이고 아무리 힘들어도 널 낳은거 맹세하는데 한번도 후회한 적도 부끄러운 적도 없어” 라고 적었다. 그녀는 “소중한 우리 아셀이 너를 불쌍하다고 함부로 떠들게 말하게해서 미안하다”며 아들을 동정하는 사람들을 가만두지 않겠다는 분노의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정은진 기자 jej8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