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보람튜브 영상 캡처
|
보람튜브의 과거 아동학대 논란이 다시금 화제다.
23일 보람튜브의 가족 회사 보람패밀리가 강남구에 95억원대 빌딩을 매입했다는 사실이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 가학적인 콘텐츠로 세이브더칠드런으로부터 아동학대로 고소 당한 사실이 다시 화제가 되고있다.
문제가 된 영상은 보람튜브의 주인공인 아동이 아빠 지갑에서 돈을 훔치도록 상황을 연출한 영상이다. 당시 세이브더칠드런은 “현실과 허구를 구분하기 어려운 유아에게 절도 등 비도덕적 행동을 하게 하는 것은 아동에게 가해지는 피해가 상당하다”고 주장했다. 서울가정법원은 아동학대로 판단 부모에게 보호처분을 내렸다.
해당 콘텐츠 제작자인 부모 A씨는 “유튜브 특성을 인지하지 못해 초반에는 자극적으로 보였을 수 있다. 문제가 됐던 영상들은 모두 비공개 처리했다”며 논란을 일축했다. 전예솔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