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요한>에 출연하는 배우 정민아가 2018년에 방영하여 큰 인기를 누린 <미스터 션샤인>에 출연한 이력이 화제다.
지난 19일 첫방송된 <의사요한>은 총 16부작으로 기획됐으며, 지성, 이세영, 이규형이 주연을 맡았으며 일본 소설 <신의 손>이 원작으로 알려졌다.
<의사요한>에서 정민아는 한세병원 이사장과 마취과장의 막내딸이자 시영의 동생으로 환자의 증상에 집중하는 마취과 레지던트인 ‘강미래’라는 인물을 연기한다.
특히 정민아는 <미스터 션샤인>에서 ‘연주’라는 인물로 출연한 적이 있다. 동생을 위하여 김희성(변요한 분)에게 시집을 가기 위해 노력하는 ‘동생바보’인 ‘연주’로 변요한과 아름다운 케미를 보여줘 시청자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김도형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