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8에 출연한 지호지방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6일 오후 Mnet ‘쇼미더머니8’가 첫 방송을 시작했다.
스윙스, 매드클라운, 키드밀리, 보이콜드로 이루어진 ‘40크루’와 버벌진트, 기리보이, 비와이, 밀릭으로 구성된 ‘BGM-v크루’가 한 치의 물러섬 없이 격돌할 예정이다.
한편 1차 예선에 지호지방시가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심사는 키드밀리. 그가 랩을 뱉어냈고 키드밀리는 합격목걸이를 건넸다.
지호지방시는 지호지방시는 1991년 생으로 올해 29살이며 본업은 패션디자이너다. 칸예 웨스트, 미란다 커, 제이 콜 등 해외 유명인사랑도 친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또한 그는 LA 교포 출신으로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약 30만명 보유 중인 인플루언서이기도 하다. 많은 네티즌들은 패션 업계에 근무하면서 생긴 영향력이 인맥에 많은 영향을 주었을 것이라 추측하고 있다.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