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버스터즈(민지, 형서, 지수, 채연, 예서)가 새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핑키 프로미스(Pinky Promise)’를 발표하고 31일 서울 강서구 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에서 쇼케이스를 열었다.
버스터즈의 18세 멤버 형서가 타이틀곡 ‘핑키 프로미스(Pinky Promise)’의 무대를 갖고 있다.
‘핑키 프로미스(Pinky Promise)’는 방탄소년단의 곡을 작곡한 Krysta youngs와 버스터즈가 만들어낸 몽환적인 팝 사운드의 노래다. 무더운 여름에 듣기에 청량한 사운드를 가졌다. 전원 학생으로 구성된 버스터즈의 ‘핑키 프로미스(Pinky Promise)’는 31일 공개됐다. 김정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