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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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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타에 대해 폭로한 방송인 오정연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월 30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는 오정연이 출연해 자신의 연애사를 고백했다.
오정연은 “굉장히 선망했던 사라이 있었는데, 그 사람을 좋은 인연으로 만나게 됐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선망의 대상은 우상화하게 되지 않는가. 그런데 실제로 만나보니 이상과 달리 나약한 면이 많았다”고 말했다.
덧붙어 “계속 그걸 받아주다 보니 저는 자존감이 떨어지고 거의 집 밖에 나가지 않았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그 일을 계기로 굉장히 성숙해졌고, 해탈의 경지에 올랐다. 기뻐도 너무 기쁘지 않고 슬퍼도 너무 슬프지 않다”고 심경을 고백했다.
한편, 오정연은 2일 인스타그램에 강타에 대한 폭로글을 올리며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다. 전예솔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