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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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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강타·신혜성과 함께 그룹 s를 결성해 활발히 활동했던 가수 겸 배우 이지훈. 그가 강타·우주안·오정연 사건과 함께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이지훈은 과거 한 방송에서 절친 강타와 여자 문제로 다투고 절교했었다는 사연을 털어놓은 바 있다.
이지훈은 평소 금주를 하는지라, 술자리에 함께 있던 여자친구를 강타에게 부탁했었다고. 그런데 어느 날, 이지훈의 여자친구가 연락이 되지 않았고, 이지훈은 그녀의 집으로 찾아갔었다고 한다.
이지훈은 여자친구 집 현관에서 다름아닌 강타의 향수 냄새를 맡았고, 그 문제로 절교까지 했었다고 털어놨다.
고교시절부터 친한 사이었던 두 사람은 이후 오해를 풀었다고. 하지만 오정연·우주안 사건과 유사한 점이 많아 누리꾼들의 눈총을 받고 있다.
정은진 기자 jej8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