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조 신예 걸그룹 로켓펀치(연희·쥬리·수윤·윤경·소희·다현)가 미니 앨범 ‘핑크펀치’와 데뷔곡 ‘빔밤붐(BIM BAM BUM)’을 발표하는 쇼케이스를 7일 서울 광진구 예스 24 라이브홀에서 열었다.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했던 쥬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로켓펀치의 팀명은 ‘단조로운 일상에 날리는 시원한 펀치’라는 의미를 갖는다. 로켓펀치가 새로운 무대, 음악으로 일상에 밝은 에너지를 선물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로켓펀치의 데뷔곡 ‘빔밤붐(BIM BAM BUM)’은 독일어로 ‘땡땡땡’이라는 의미가 담겨있으며, 그녀들이 노래로 세상을 울리게 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로켓펀치의 새 앨범 ‘핑크펀치’는 ‘러브 이즈 오버(LOVE IS OVER)’, ‘루시드 드림(LUCID DREAM)’, ‘FAVORITE(특이점)’, ‘선을 넘어(DO SOMETHING)’ 등의 수록곡이 있다. 로켓펀치는 오늘 오후 6시 새 노래와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김정록 기자